전 학원원장이 아닌 학원원장님 밑에서 일하는 사람이구여.
물론 모든학원들은 선납이 원칙인데 그 학생같은경우는 부모님께서 사정사정을 하셔서(돈이 없다고..한달후에 돈이 생긴다고..)한달후에 받기로 했었던것입니다.
글쿠 수강료는 거의 모든학원(종합반)이 다 그정도 한답니다. 한달...단과가 아닌 종합반
작년8월의 일이 지금까지 온 이유는 그 어머님께서 낸다 낸다 하시면서 지금까지 끌고 온것이고..
저희는 그냥 님꼐서 강조하시는 인성적으로 참아온것이구여..근데 그 학생 친구가 그러더군여 그 수강생 안낸아이 비싼학원 다니고 있다고...
이런 이유까지 님께 말씀드리는 이유는 안보이는 온라인상이라고 말 함부로 하지 마십시요
당신이 우리 학원에 대해서 얼마나 안다고 불쌍하다는 말을 하는지...25만원정도의 학원이라는등..
편법을 쓴다는 등....
괜한 추측을 가지고 그런식으로 글 쓰지마십시여
님께서 그렇게 강조하는 인성교육이 아마도 당신 자신한테 제일 필요할듯 싶습니다.
>보아하니 학원 원장님 정도 되시는 분 같은데. 먼저 이해가 가지 않는건
>수강료랑 책값먼저 지불해야 학원을 다닐수 있는거 아닌가요? 설마
>후불제 학원이 있다는 예긴 못들어 봤는데요.. 아님 먼저 수강하고 나중에
>수강료 내라는 편법을 쓰신건 아닌지요? 그리고 한달에 25만원은 수강료가
>꾀 비싸군요?! 어떤 학원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또 그때 진작 받으셔야지
>작년 8월이면 꾀 시간도 상당히 흘렸는데 그때엔 안받고 뭐하셨나요?
>옛말에 책도둑은 도둑도 아니란말 있는데 겨우 수강료 25만원에 경찰에 신고를
>한다구요. 그런 정신으로 무슨 학생들을 가리키나요? 가장 중요한 교육은
>인성교육이란거 모르시는지 배움을 무조건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 당신이
>불쌍하군요.. 25만원에 당신네 학원의 이름을 걸정도의 학원밖에 안되는 학원이구요
>
>
>
>>먼저 머리에 관한 글이 아닌점 죄송스럽게 생각하구여..하지만 어디서 물어봐야 할지 몰라서..그나마 제가 제일 자주 들어오는 여기다가 질문좀 드리겠습니다.
>>
>>다름이 아니구여..
>>작년 8월에 다녔던 학생이 수강료를 아직 안내고 있거든여
>>딸랑 8월달 한달 다녔는데...수강료랑 책값이랑 해서 25만원 정도 됩니다.
>>그 학생 어머니핸폰 번호를 알고 있는데...전화를 아무리 해도 전화도 안받고..
>>5일전 통화가 운좋게(?) 되었는데 돈을 넣어준다고 까지 했는데 아직도 깜깜 무소식입니다. 지금도 역시 핸폰으로 전화를 해도 받질 않더군여..
>>집전화번호도 아는데..전화를 하면 할머니가 받으시는데 자긴 아무것도 모른다고..
>>그냥 때되면 붙여주겠지 하는식으로 오히려 화만 내더군여..
>>그 학생한테 온라인 번호까지 알켜줬고..당연히 그 어머님도 다 알고 있는데 안 넣어주고 있답니다.
>>지금 저희 학원이 매우 어려운 상태인데...이런 일 까지 생기니 많이 난감하네여
>>여러분 제발..어떻게 받아낼수 있는 방법이 없나여?
>>경찰에 신고해야 하나여?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