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그런얘기 하지마세요. 알라도 아니고
님이 한심합니다.....뷁!!!!
>방금전에 그냥 간만에 심심해서 채팅을 했는데요..
>27살 여자와 29살 여자 두명이 있더군요..
>29살 노처녀 하는말이 이제 결혼할 사람을 찾아야겠다고 하더군요..
>그 여자 하는말이 키큰 남자도 필요없다..돈두 필요없다..뭣도 필요없다 하더니만
>대머리만 아니면 된다 그러더군요..그냥 전 넋을 잃고 가만히 있었죠.
>그랬더니만 그여자가 저한테 혹시 xx님 대머리? 이러더군요..
>그래서 전 솔직히 머리숯 별로 없어서 좀 고민이라고 했지요
>하지만 절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괞찮다고 했어요..
>그랬더니만 27살 여자 하는 말이 능력이 대단하거나 돈이 많으신가봐요..하면서
>깔깔깔 웃더군요.. 그렇다면 절 좋아하는 제 여자친구가 바보라는 예기인가요..
>그래두 나이 좀 먹었다는 여자들이 그런말을 하니깐 현실이 우울하더군요..
>좋은 소식을 드려야 하는데 이런 예기 해드려서 죄송하네요..
>그냥 아무한테도 말할수가 없어 이곳에 푸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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