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고민상담] 37세 남성인데 약을 먹어볼까 고민입니다

  • 7년 전

  • 1,118
19
20대 중반에 모발이식을 한 번 하긴 했는데, 효과가 없는거같더군요.샴푸도 이거저거 써보고 해도, 직접적인 약 복용이 아니면 실질적으로 탈모를 방어할 대책이 없는거 같아서... 여태까지 그냥 내 운명이려니 하면서 지냈습니다.

초딩때부터도 머리칼이 가늘고 촘촘한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또 고딩까지 두피 트러블을 달고 살았더랬죠. 그래서 아 원래 나는 이렇구나 하고 적응해보며 살아왔는데,
근데... 근데... 더 이상은 안 될거같기도하고...

약 처방을 받아보려는데, 쉐딩? 여유증? 같은 부작용들이 망설이게 만드네요.
머리가 없을지언정 여자가슴이 되는것도 평생 더 힘들거같기도하고 ㅠ
지금도 많이 비어보이는데 쉐딩이 일어나서 더 흉해지면 (회사를 지금만큼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다니고있는데) 참으며 다닐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드네요.

부작용은 뒷전으로 두고 약 복용을 해도 좋을지 걱정만 늘어갑니다.
어떻게 하는게 저에게 최선일까요... 하아... 고민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9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