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10월 2일 사진입니다.>
<18년 11월 17일 사진입니다.>
<18년 12월 5일 사진입니다.>
<19년 1월 9일 사진입니다. >
25살입니다.
모나드정, 니조랄, 미녹시딜, 두피 스케일링제품, 피부과에서 추천해준 샴푸.
제 탈모 여정을 함께 해주는 동료들입니다.
모나드정 같은 경우 정말로 애증의 친구입니다. 안먹자니 빠지는 것 같고, 먹어도 빠지는 것 같고 .
조랄이는 처음에는 잘 듣는 것 같은데 슬슬 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약해지는 듯한 허약한친굽니다. 그래도 지루성두피염에는 직방인듯 합니다.
미녹시딜 이 친구는 매일 챙겨줘야해서 손이 너무타서 피곤하죠.
두피 스케일링 제품은 일주일에 한두번만나곤 하는데 그냥 머 시원한 친굽니다. 딱히 제게 도와주는지는 정확히모르겠네요 ㅋㅋ
이번 여름에 후드득ㅠ 너무 심해져서 10월부터 마음 제대로 먹고 미녹시딜, 니조랄 사용한 후기입니다.
확실히 머리카락에 힘도 생기고,머리 감을 때 머리털이 별로 안빠집니다, 전에 비해.
꾸준히 좋아져야하는데 과연 ㅋㅋ
첫 후기인데 나중에도 후기 올리겠습니다. 여기서 더 밀리면 그냥 빡빡이로 살 생각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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