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입니다..탈모초기 그러니까..
20대 중반에 먹기시작했는데..처음에는 정말 머리 몰랍게 납니다..
사는게 즐거워지고 세상이 참 평화롭게 보이지요..
정말 현상유지만 시키는게 아니라 머리카락이 나서 정상인들 처럼 됩니다..
나 탈모야 해도 아무도 안 믿습니다...ㅋㅋ
근데..지금 서른살인데....아직 훤하지는 않지만..누가봐도 한눈에..어..머리많이 없네..합니다..
엠자형인데...양쪽으로 이센티 정도 라인이 올라갔고..태양아래에서는 3센티 정도 올라 간거 처럼 보입니다..
정수리 부분도 숱이많이 없어서 형광등 아래에서는 훤하고요...
지금은 짧게 자르고 다닙니다...머리카락에 힘이 없고 가늘어서 잘 길어지지도 않지만..어설프게 기르는 거보다 보기 훨 났습니다..숨기기 보다 인정하고 자신감으로 살기로 했습니다..
자신감이라고 했지만..사실 어는정도의 포기도 있다는걸 인정해야 되겠지요.>
5년정도 인데..사실 중간에 복용을 그만두었다가...다시 복용한지 6개월 정도 됩니다..
프카 오래복용하면 몸이 안 좋은건 사실인거 갔습니다...뭐 뚜렷하게 어떤증상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자기 몸 상하는거 말로 표현해야 사실입니까..자기가 느끼는 거지...
그래서 중간에 복용멈추었다가 다시 어쩔수 없이...완전 대머리는 막아보자는 심정으로 먹고 있습니다..근데 프카는 처음에는 효과 정말 만점이지만.........시간이 지남에 따라...점점 빠지는 건 어쩔수 없습니다..현상유지 힘듬니다..
근데 정말 안먹고 가만히 있는거 보다는 휠씬 낫습니다..정말 탈모속도를 늦추어주는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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