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부턴 머리감기전입니다...>
밥안먹고 다이어트로 살많이빠져서 20키로정도빠졋는데 굶어서뺀게 탈모가된거같네요,, 영양분이 업으니 당연
히 머리가 빠질수밖에,, 20대부터 머리 정수리가 휑하다는소리가 많앗는데 숱많아서괜찮타고 아무러지안게 넘겻
는ㄷ ㅔ 후회가너무되네요,, 정수리가너무휑해서 죽고싶습니다.. 밤에 잠도안오고 탈모약 먹은건 1년반 정도 됫는
데 프로페시아 헤어그로정먹고잇는데 ㅎ ㅏ 정수리때매 ㅜㅜ 살의욕이안납니다......
눈물이납니다..... 속상하고,,,너무,,,, 사는게 재미가업습니다......
유지만 제발 유지만 50대후반까지라도 제발 이상태로만 욕심이지만... 더나빠지지않앗스면좋겟고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도 장기간 먹을수록 효과안받는다는데
아보다트는 50대까지가 약빨받고 그이후로 안받는다고하는데 제발 ㅜㅜㅜ
머리야 35년만 버텨줘라,,,,
저처럼 탈모로 스트레스받고 고민많으신분들 힘내셧으면합니다...
ㅜㅜ 밤에 요즘잠도안오고 걱정이많네요,, 온갖 정수리에 신경이가서;;
아무쪼록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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