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발을 하고 나서 새로 자라거나..
머리를 짧게 치면...
예전보다 머리가 빠진 부분이 많이 가려져 보입니다..
그리고 칼같이 뻣뻣하고 굵은감이 들기도 하구요...
물론..
프페나 미녹의 기타등의 약효도 있었을수도 있겠지만...
우선적으로 머리가 난것처럼 보이는것은...
머리카락이라는게 처음에는 다 뻣뻣하고 어느정도 굵게 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조금씩 마모가 되지요?..
마모가 된다는 표현이 맞을런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조금씩 조금씩 얇아집니다...
머리가 길 경우 머리 끝까지 영양이 다 안갈수도 있을것이고..
손이나 빗이나 등에 의한 마찰로 인해서 조금 달아(?)없어지는것이죠...
다른 예를 들어서..
다리 털을 밀어보시는 분들은 알겁니다...
처음에 나는 털은 엄청 빳빳하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얇아지고 가늘어집니다..
바지나 기타 다른 것에 의한 마모(?)라 볼수 있겠죠...
암튼...
제가 알고 있는 상식은 그렇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렇게 머리가 다시 난다고 착각을 했었거든요...
암튼...분명한건..
머리가 아주 짧은 상태이면...
어느정도 두피의 빈 부분 같은 것이 가려집니다..
물론 자세히 보면 티가 나겠지만요..
그래도 어느정도 가시적인 효과를 볼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정수리 탈모는요...
저 역시도 제법 심한 정수리 탈모거든요...
머리 길러서 가리고 다니다가..
이번에 아주 짧게 짤랐답니다...
암튼...득모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는 답변이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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