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미용실 갈때마다 비참해지는 나

  • 22년 전

  • 1,513
0
회사때문에 이사를 가서 처음으로 미용실을 찾았습니다.
아줌마가 하는 미용실이 한군데도 없더군요 제길
그래서 들른곳이 아가씨가 하는곳인데 처음에 분무기로 물까지 뿌리더군요
정말 고개를 못 들었습니다 아가씨가 머리 깍으면서 한숨만 쉬더군요
저는 억장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젠장 집까지 두시간거린데 집근처 단골가게로 가야될것 같습니다
정말 미용실 갈때마다 비참하군요
매일 회사를 증모제를 뿌리고 다니고 게다가 회사내에서 좋아하는 여자까지 있고
둘과의 관계도 좋은 상태인데 정말 제 자신이 갑자기 비참해 지는군요
그냥 삭발을 할까 가발을 할까 고민입니다.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