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멋도 모르고 삭발을 했을때 였죠...
빡빡 깍으면 조금이나마 날줄알고...
하지만 아시죠...삭발 전혀 도움안되씀당...ㅡ,.ㅡ
머리가 조금 자라니 M자가 티가 확실히 나더군요...제길...
모자 눌러썼죠..같이 사는 형도 확실한 탈모이기에 그형은 아예 벗고 다니죠..
거의 교수수준..흠...
어쨋든 모자 벗으라고 한말도 한두번 들은것도 아니고..그나마 많은 사람앞에선..
그런일 안당해 봤지만..조마조마한건 많죠..똑같습니다..
친구 결혼식과 조카 결혼식 이렇게 2번이 정말...
그때 이런생각도 했습니다..가장친한 친구이지만...핑계대고 가지 말까? ㅠㅠ
같이 사는 형하고...동대문엘 갔죠...모자하나 고를라고..아무리 생각해봐도..
모자를 쓰고 결혼식에 간다는게..ㅜㅜ
그래도 하나 골랐죠...결과는 괜찮았습니다...
조카 결혼식에선 멋있다..패션감각이 좋다느니...그리고 친구 결혼식에선
화가 같따....멋있다...물론 그 천조각 안에...저의 머리들은 땀나며 가려워서 미치겎..흐흐..
어쨋든 너무 공감임다...인생 뭐있나요..요즘은 프페 먹은지...일주일 넘어씀다...
담배도 이제 오늘부로 끈코...끝을 알고 최선을 다합시다..
죽을병도 아니지만 죽을만큼 고통도 심한게 이놈의 탈모인것 같습니다...
어쨋든 모두들 나름대로 노력을 해서 조금이나마...나아지길 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