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밑에 이상한 가설 썼던 사람인데요...제가 적었던 글이랑 비슷해서 다시 써봅니다..
저도 담배 끊고 나서 그런거 느꼈죠... 확실히 영향있는거 같습니다..
혹시 님들 다른 습관의 변화는 없었나요?
다른 글 보면 과도한 다이어트는 탈모에 악영향을 준다고 하던데..
제생각에는 비만이나 체중과다도 탈모에 영향이 있는것 같아욤...흠...
마른체형의 사람들이 대머리로 고생하는 걸..저는 많이 못본듯한데...
혹시 마른체형인데, 고생하시는 분들은 반론 제기해 주시고요..
아.또...
머리를 짧게 계속 유지하신분들 중에서도 대머리가 나오나요?
저같은 경우는 머리한번 길게 기를때부터 눈에띄게 탈모가 진행 되었거든요...
혹시 고등학교졸업하고나서부터 계속 머리가짧으신분들중에서도 탈모가 나올까요?
전 지금 스포츠머리인데... 머리 길때보다 많이 빠지는 게 준거 같고 ...
굵기도 많이 굵어진듯 합니다...
>저랑 비슷한 체형의 분들...
답글좀 남겨 주세요.. 아니면 아니라고...
제생각은 탈모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고 100%다 발현되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우리 모두 체형이나 습관들을 모아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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