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프카 거의 일년이 다되어 가내요
처음에는 쉐딩이란 것 때문에 많이 망설이다가
어느덧 프카 복용한지도 일년이 다 되어 가내요
님들이 궁금해 하시는 효과
음 저도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쉐딩은 없었던거 같구요
제가 약을 먹기전에 하루나 이들에 거의 방바닥을 걸레로 딱았는데 그때는
방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이 50개 이상 ㅡㅡ
일때가 많았습니다. 머리가 난다거나 힘이 생긴다거나 그런것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요
어느 때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한 6-8 개월 사이정도 그 시기부터 빠지는 양이 많이 준거
같습니다. 방 청소 해도 머리카락이 그 전의 3/1 도 안 되네요
저는 엠자 초기인데요
암튼 약을 복용하고 나서 발모는 모르겠지만 빠지는 양의 머리카락 수는 확실히 줄어 든 거
같습니다. 제 친구한테도 약 먹으라고 권해서 저 대문에 그 친구도 먹는데
자기도 머리카락 빠지는게 장난이 아니었는데 많이 줄었다고하더군요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날거 같내요
그래도 효과 있다는 약이니까요
저는 약하고 요즘에는 엠자가 점점 높아지는것 같아
미녹도 하고 있습니다. 약은 하루에 한번 저녁에 시간 맞춰 먹는게 그다지 어렵지 않는데
미녹은 하루 두번 시간 맟춰서 바르는게 상당히 번거롭고 힘드내요
암튼 눈에 확 띠는 발모를 기대하는건 무리같구요
어느정도 양을 줄인다거나 현상태 유지를 목표로 보시면 프카 괜찮은거 같아요
제 경험상 그럼 우리 들의 인생에도 즐
이소리가 나올때 까지 홧팅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