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형 m자탈모로인해 프로페시아 한달 복용하다가 모발이식후 아보다트로 갈아타서
지금 아보다트 2달정도 먹었습니다.
요즘은 아보다트 일주일에 한알만 먹고 있는데요. 문제는 프로페시아 복용 한달째부터 오른쪽 아랫배가
찌릿찌릿살짝 기분나쁠정도로 통증이 있다가 아보다트로 갈아타고나서는 먹는당일날 부터 2~3일 동안은
조금더 묵직하고 찌릿함이 강해졌습니다 . 그렇다고 막 너무 아픈정도는 아니고요
동네 비뇨기과에서 소변검사 초음파검사 직장수지검사 다했는데 염증소견,이상소견 전혀 없구요.
혹시 대장이나 다른 질환인가해서 내과가서 ct 찍고 내시경등 다해봤는데 아무문제 없습니다.
도대체 약때문이라면 약이 어떠한 매커니즘으로 오른쪽 아랫배쪽을 괴롭히는걸까요.
모발이식 병원에서는 아보다트와는 무관하다며 걱정하지 말라는데 휴 신경쓰여서 스트레스 받네요.
저와같으시거나 비슷하신분들이 많이 있나요 통증의 강도는 그렇게 심하지 않고 불쾌할정도로
꽤 자주 있습니다. 욱신, 찌릿, 묵직 이런류의 통증입니다... 약을 끊어야하는지 ..미쳐버리겟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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