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 차이>
<굵기 차이>
작년 초부터 급격히 머리도 빠지고 머리카락이 얇아지는게.. 아 나도 탈모가 왔구나 싶었습니다. 유전인가 싶어서 피부과에서 프로페시아도 처방받아서 먹었는데,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관뒀습니다. 미녹시딜도 한두달 바르다 말았구요.
제가 중점을 둔건 식습관+생활습관+스트레스 관리였습니다. 유전이면 당연히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이 정답이나 그 외의 탈모는 요 3개가 답인듯 해요.
먼저 식습관부터 보면 각종 정크푸드만 끊어도 두피 많이 좋아집니다. 사회생활 하면서 어쩔수 없이 먹게되는 안 좋은 음식들 뭐 어쩔수 없죠. 그치만 가능하면 집밥이나 건강한 음식위주로 드셔보세요
생활습관의 경우 한마디로 운동입니다.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 줄 몰랐는데,, 진짜 해보니까 알겠더군요. 유산소 운동하면 혈액순환이 잘되고, 소화가 잘되니까 밥이 땡기고... 그렇게 섭취한 영양이 두피로 가고.. 선순환입니다. 그리고 밤에 잠을 잘 자는것도 무척 중요하구요
마지막으로 스트레스 관리도 무척 중요해요. 제 경우 몇년간 제게 큰 스트레스를 주던 상황이 어느정도 해결되고 있는게 컸구요. 여전히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 있지만 취미나 신앙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많이 해소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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