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의 탈모인 입니다.
사업 실패와 여러가지 극심한 스트레스,지루성 두피염등으로인해 탈모가 심각하게 와서
약을 먹은지 어언 5개월째 어느정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서
정리도 할겸 사진을 올려봅니다.
솔직히 병원가서 자세하게 진찰도 받지않았습니다.
그냥 병원가서 진단서 끊어달라고 해서 아보다트 바로 구입해서 먹었습니다.
미녹시딜 , 각종 영양제는 약 처방받기전에 미리 구입해놔서 탈모약 섭취 1일부터
같이 시작했습니다.
미녹시딜은 4개월차때문에 중지했습니다. 평균적으로 3개월차때부터 좋아진다고들 하던데
제 두피에는 안맞는거 같더라구요. 오히려 안바르기 시작한후로 두피건강은 더 좋아졌습니다.
탈모약 섭취 시작부터 여자친구가 생겨서 오히려 자위( 성관계 ) 가 늘었습니다.
기존 일주일에 1번정도 자위를했는데 여자친구 생긴뒤로는 주 2~3회로 성관계가 늘었습니다.
샴푸는 기존 이것저것 다써봤는데 지금은 댄트롤 지성두피용 씁니다.
솔직히 샴푸는 아무 상관없다고 생각듭니다. 그냥 잘 헹궈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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