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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 22년 전

  • 957
0


님.. 힘내세요..
그심정 뼈저리게 느낍니다.
저는 지금은 결혼을 했지만 결혼까지의 그 험난한길...
상상이 가시죠..
연애시절 저는 더 당당하게 훌떡까고 다녔습니다. 그런내가 싫으면 가라고 했습니다.
저도 한동안 외모에 기가눌려 소외된 인생을 살았던 기간이 있었는데 과감하게 떨쳤습니다.
차라리 내면을 키우자 하고 열심히 더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덕에 결혼에 골~인..
저는 지금 아내의 권유로 두피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저는 효과에 별관심 없습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하는거니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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