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인 아들놈 녀석이 아빠는 다른 아빠 머리하고 이상해라고 하여 시작한 탈모와의 전쟁... ....
36세인 이놈의 탈모 인생관...................................
저는 모제품을 1년을 사용했습니다.
사실 프로페시아나 미녹시딜등은 장기간 사용해야 하는 단점도 있고 효과도 어느정도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탈모란 무엇보다도 꾸준히 치료하는 방법이 최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제품을 사용하시더라도 인내를 가지시고 꾸준한 치료를 하셨으면 하는 탈모인의 바램입니다.
저 또한 특정제품을 1년간 사용하면서 많은 갈등과 회의를 뿌리치며 조금씩 정상인으로써의 기능을 갖겠다는 간절한 바램이 오늘까지 특정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결과인 것 같습니다.또한 탈모는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현재로서의 최선의 방법인거 같읍니다. 되도록 초기에 진화하시길 바라며 저처럼 힘들게 말기 암 환자처럼 후회하지 마시길 바라며... ...
저의 모습을 보시며 모두들 희망과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2003년 5월 12일 - 1개월 복용후의 사진

2003년 10월 10일

2004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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