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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22년 전

  • 1,377
0
물론 프로페시아와 미녹을 하고 있고..(이제 넉달) 매일 빠지는 갯수는 먹기전이나 별차이 없지만..

스트레스 받으면 얼마 안지나 확실히 많이 빠지더라구요.
특히 얼굴 벌개질정도로 울화치밀일들 겪고 나서 한달도 안되어서 엄청 빠지더군요. 또 그 탈모에 또 스트레스 겹치고...그럼 더 빠지고..

맘편하게 지낼때는 확실히 좀 괜찮은것 같구요.

탈모로인해 스트레스 안받을수 없죠. 탈모외에 다른일에서라도 조금씩 스트레스 줄이면서 삽시다.
좀 도움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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