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준님
힘내세요... 전화번호는 제가 입력해 놓았습니다...
혹시 압니까? 제가 대전으로 가서 뵐지...
저는 아직 결혼 안했고요..여자는 많이 만나는 편이죠...
34살이 많은 나이 아닙니다.걱정마세요..제 주변에도 많고 여자들도 많죠..
같은 동년배친구가 2명정도 더 있다면 번개해서 가끔 보는것도 좋을 듯 하군요..
결혼에 집착하지 않으면 자연스레 좋은 님을 만날겁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구 삽시당..^^
>케크님과 카운슬러님의 답변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는 결혼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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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탈모 때문에 마음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소개팅은 물론 맞선을 몇번 보았는데, 제 자신이 용기가 나지 않아 그냥 포기했습니다. 왜냐하면 혹시 그 여자가 내 정수리 탈모 부위를 본다면 실망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M자 라인의 탈모부위는 어느 정도 커버를 하면 표시가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정수리 부분의 머리숱이 너무 적습니다. 만약 이것을 여자가 본다면 당연히 놀랄 것이고 실망할 것입니다.
>어차피 장가가기는 틀렸습니다. 비록 이번 생에 장가를 못가지만 다음 생에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머리숱이 많은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네요.
>탈모 때문에 결혼을 못하는 저는 스님이나 신부, 수도자들처럼 그렇게 살겠습니다. 명상도 하고 취미활동도 하고 혼자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독신으로 살되 봉사를 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독신으로 알찬 인생을 산다면 그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산다면 결혼한 사람들이 부럽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지금 외롭습니다. 좋은 조언과 의견을 나누실 분은 저에게 전화(019-460-1893)으로 전화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한준이라는 이름은 가명입니다. 실명은 전화주시면 알려드립니다. 저는 현재 대전에 살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실 분은 누구든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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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그럽니까?
>>저랑 나이 같네요..^^ 저는 정수리부분만 부족하여 증모하고 나가면 아무도 모릅니다.
>>저도 예전에 모자만 쓰고 다니고 했는데 점점 더 빠졌죠
>>그래서 머리 삭발하고...별짓다하다가 프페를 알고 먹기 시작했죠.
>>1년좀 안됐는데..효과는 좋습니다..
>>안하던 파마도 했으니까요...살짝 염색도 하고..
>>
>>결혼이 목표는 아니죠? 그러면 만나는 사람을 여자라고 생각지말고 즐겨보세요.
>>만나는 것 자체를 ...... 즐기라는거죠.
>>탈모인의 가장큰 비애는 아마도 사람들 앞에서는 자신감부족일겁니다.
>>남들보다 잘 할수있는것을 찾아보세요.
>>어학도 좋고...여행지라든가..내가 연구해서 할수있는 독보적인 분야에 시간을 많이
>>할애해보세요.
>>같은 취미공간에서 분명 반쪽을 만나실겁니다....
>>서로 편견없이 만나다보면 사람에 인간에...당신 이름 석자에 마음이 다을겁니다.
>>
>>직업은 있으시죠?
>>그러면 평일에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열심히 일하시고,
>>주말에는 푸르른 산을 맞아보십시요..산행을 하다보면 좋은 친구도 만날수있을터이니
>>복잡하게 일정 잡지마시고 기분전환하세요..
>>커다란 나무사이에 걸을 때는 상념도 떨치시고 좋은 음이온 많이 드시고....
>>
>>혹시 저절로 내반쪽이 오기를 기다리시지는 않는지요..
>>탈모에 좋은 음식들만 골라먹도록 노력도하시고 모든 노력을 다해도 안돼겠다 하시면
>>그때가서는 최후의 수단으로 가발을 고려해보세요..제 친구도 쓰는 친구있는데
>>보면 티가 나지만 자기는 위안으로 쓰더군요...전 비추지만, 정말 비참해서 죽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라면 사용해보시고 그게 아닐정도면 다른 방도를 찾아보세요...
>>
>>님의 고민이 우리탈모인 모두의 고민이죠..
>>넘 자책하지마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화이팅 합시다.!!!
>>
>>
>>>저는 34세입니다.
>>>탈모로 인하여 자신감이 점점 사라지네요. 저의 인생은 저주받은 인생인가요? 남들처럼 결혼하여 여자를 얻어 가정을 갖고 싶은데...탈모 때문에 올해 나이 34살임에도 불구하고 장가를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M자 탈모에다가 정수리 탈모 부위가 훵합니다.
>>>결혼을 하고 싶은데, 탈모 때문에 ......어찌해야 하나요?
>>>모발이식을 할려고 해도 저의 전재산 다 털어도 부족합니다. 미녹을 바르고 프카, 프페를 복용해도 효과는 미미합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 나이는 자꾸먹고 세월은 가고 미치겠습니다.
>>>정말 머리만 난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가를 가고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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