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7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8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9등 회원등급 dnheg
  • 10등 회원등급 락켓롤

친구 결혼식을 갔다와서...

  • 22년 전

  • 1,555
0
첨에는 어떻게 갈까 고민고민 또 고민
였씀다. 하지만 정말 친한친구이기에 만약
안가면 친구 하나 잃을 까바 용기를 내서 갔씀다.
지금 머리상태는 음...전체적으로 숱이 없음돠.
결혼식에 갔더니 초등학교 이후로 보는 친구도 있고
정말 오랜만에 보는 친구도 있었음다.
친구들이 내 머리 보고 머라 그러면 어떻하나..하고속으로
조마조마 하며 있었는데 고맙게도 내머리 가지고 얘기하는
애덜은 없더군여.그래서 피로연도 가서 걍 미친척 하고
여자 애덜하고도 잼게 놀다 왔음다.
여러분도 이런 고민 많이 하실거 가타서 적었는데
지금 지나고 생각하니깐 안갔으면 어쩔뻔 했나하고 막상
지나니깐 아무것도 아니구나 이런생각이 드네여.
여러분도 용기가 별로 안나더래도 걍 미친척 하고
참석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앞으로 그 친구하고
인연 끊고살 자신 없으면 말이져..^^;;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