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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머리 밀다

  • 22년 전

  • 1,261
0
프페 4년째
하루에 100여개 남짓
방바다게 우수수
약발도 이제는 안받고 탈모가 가속화 되나 봅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빠지는 머리를 보는게 가슴 아파서
오늘 드디어 머리를 밀었습니다.
짧은면 조금이나마 떨 빠질까해서요
탈모전의 스포츠랑
탈모후의 스포츠랑은 느낌이 많이 틀리더군요
머리 민 소감은
머리 보면 울적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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