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전적 탈모가 시작된지 12년째 입니다
처음에 정수리 부분이 빠지기 시작하더니 점차 머리에 힘이 없어지면서 앞머리로 진행되더군요
그러나 그간 관리를 잘해서 지금은 고개를 숙이며 약간 머리 숱이 없다 뿐이지 대머리라는 소리는 듣지 않습니다 이젠 나이가 꽤 들어서 별로 신경 쓰이지도 않습니다
이젠 제 개인적인 관리 경험을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처음엔 미녹시딜 3%를 꾸준히 사용했으나 효과가 없더군요 그 후엔 탈모와 관련된 비누,병원주사,물약 별별의 것을 다 써보았지만 효과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 후에 프페가 개발되어 시판 하자마자 매일 1일씩 복용했습니다
그렇게 2년이 넘게 꾸준히 복용한 어느날 주위 사람이 그러더군요
"머리 숱이 꽤 많아졌네" 하더군요 자세히 관찰해보니 많아진게 아니구 머리숱이 굵어졌더군요 물론 약간의 숱도 생겼구요
그러나 속이 불편해서 한 1년간 복용을 하지 않았더니 다시 많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다시 복용하니 빠지지는 않고 굵어지고 전같지는 않지만 표시는 나지 않습니다
회원 여러분은 대다수가 20-30대가 대부분인것 같은데 이 정도의 나이때 관리를 한다면 충분히
탈모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효과가 적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럼 개인적인 관리방법을 몇가지 중요한 순서대로 적어보겠습니다
1. 약은 매일 복용(자기전에)하되 깜박 잊었을 경우 이틀에 1번 복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었다
2. 머리를 항상 청결하게 헀다(매일 샴푸로 감되 샴푸는 가급적 탈모방지 샴푸를 병행해서
쓰면 효과가 좋았다)
3. 담배를 끊고 땀흘릴 수 있는 운동을 했다(조깅,테니스 등)
4. 잠을 규칙적으로 충분히 잤다(7시간 이상)
5. 음식은 야채와 콩을 많이 먹고 고기는 1주에 1-2번 섭했으며 절대로 과식하지 않는다(저는 이것
을 지키지 않아서 약을 중단했었습니다) * 밀가루 음식 자주 먹지 말것
상기 사항만 꼭 지키신다면 젊으신 분은 1년 후 효과를 분명히 보실 것 입니다
물론 머리 뿐만아니라 건강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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