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음냠...프카 5년째 나이는 27살...임돠
에혀 ^^.프카는 이제 제신체 일부분이 된지 오래전 이야기네염
내인생 허망해람 크크 ^^:.....진작 태어날때 대머리됏으면 이렇게 후회두 않하네염
특별히 잘생겼거나 잘나진 않았지만..아직두 제기억속에 머리 길어소 염색하구 올빽하궁
좀이라두 옛머리를 되찾고자 개지럴을 떨면소 발악하는게..참 왜이모양이 됐는징..
우리 아버지두 대머린데 식구들 모일때 누님들이 아부지보러 대머리라구 애기하믄
아부진 얼굴 불힛면소 대머리 아니라구 장난인지 진짜인지..하여튼 대게 열받아 하시궁..크크
나두 대머리궁..크크 난 옆에소 미친넘 처럼 웃고 크크...
요즘 증말 살맛안나네염..특별히 머리가 더마니 빠졌다던가 주위에서 대머리라궁 무시한건 아니궁
증말 자신의한계를 알때 더이상 내위치가 이정도 밖에 안되는구낭....한계가 느껴지는 짐에서
살낯두 없구...솔직히 짐 나이 27살 대머리 아니였으믄 짐이러구 잇을까두 생각해보지만...
대머리는 무관하다구 봅니다..그건 나의 정신상태가 썩어 먹어소 그런거일겁니다..
한편으로 전쟁두 안나나..?그런 생각두 하구 있궁...전쟁이라두 나믄 뭔가라두 목표를 갖구
싸울텐데..이렇게 허망하게 체념하지 않구...크크...아죠오~ 전쟁이나 나람 누가 싸움을 걸든간에..
크크...짐은 27살에 새벽내내 편의점에서 일하구 있네염.....증말 내가 27살에 편의점이나
봐줄준 꿈에두 생각 못했눈데 -_-..직거래해소 프카 파는분이 새벽내내 잠안자구 일하믄
머리에 안좋다구 하는뎅..상관없네염 증말 이젠..빠지던 ..안빠지던..크크
5년동안 프카 경과를 쓸려고 한건 아닌데....좀 도움이 되고자 말씀드리는데염
그상태죠 뭐 -_-..~더빠지지두 않구..근데 요즘 편의점에서 일하다보닝..머리 신경안쓴다하지만 이왕
이면 마시는 음료수 검정콩우유 마셧눈데..그동안 미세한 나의 정성으로 효과를 보앗눈지..
같이 프카랑 먹으닝 한층 좋아진건지..기분인건지..프카땜인지..그전에 프카먹었을때는 이건 아니엿
눈데...여하여튼 그랫더랫어염..500짜리 국내산 검정콩우유 -_-..460짜리는 국내산이라구 안써있어소
중국산 콩인가해소 안먹궁,,...에혀 하여간 오늘두 밤을 지키며 ....이렇게 하루를 보내네염
님들 모두 득모하시거..할말없어소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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