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카 3년차입니다.. 넉달전에 벼룩시장에서 프카를 다른 님들 한테 구입해준 사람입니다..
전 단지 구입가 그대로 택배비 해서 6만원+ 택배비만 받았지요..
머리 유전이고요. 3년동안 프카비 제 용돈에서 다 해결했습니다.. 왜 솔직히 부모님한테 대머리 애기하는거 부끄러웠습니다.. 죄스럽고요.. 그런 고민 내 혼자 해결할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부모님에게 말 안했습니다.. 6만원.. 학생으로는 벅찬 돈입니다.. 하모요 당근 벅차지요..
부모님한테 말하면 싸게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님이 차마 말 못하겠으면 감당하세요..
어차피 탈모 님이 감당할 문제지 부모님에게 나눌 고민이 아니잖아요..
프카효과 인정합니다 지금도 대 만족입니다.. 그래도 끝은 대머리가는것 알고 있습니다. 바보는 아니거든요 ㅋㅋ 어 떤 방법이든 님이 편하대로 하세요.. 의보 받던지 7만원이라는 단가를 부담하던지.
프카를 시작하게 되시면 건강에 신경을 쓰세요.. 웰빙 시대 잖아요^^*
위약효과라는 말아세요? 감기걸렸었을때 소화제를 감기약이라고 알고, 약먹으니 낳을꺼라는 생각을 가지는게 위약효과입니다.. 확실한건 위약효과 무시 못한다는 겁니다.. 인간의 정신세계는 무시 못하겠지요
프카 먹으면서 적어도 더이상 빠지지 않는 다는 마음을 항상가지며 생활해 보시길 바랍니다..
득모하세요~~~
>제가 이 사이트를 안지도 4개월여가 넘었습니다.
>프카를 시작해야되는되, 아직 겁이나고 무섭습니다.
>하지만 계속 뒷찜지고 있다가 어느순간 다 빠져버릴지 모른다는 생각에 정말정말..........
>더군다나 부모님이 주시는 돈으로 공부하고,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처지라 따로 돈을 쓸 짬이 없습니다. 일단 시작하면 어느정도의 돈을 준비해놓고 해야 부담이 없는데 능력도 되지 않아서.....시작하기도..뭐하내요.... 알바를 할까 생각도 했지만, 알바해서 직장은 언제구하고, 자리는 언제잡나 하는 생각에 공부나 열심히 하자는 생각만합니다. 최대한 생활비도 줄이고 다음달 부턴 인터넷도 끊어볼까 생각중입니다만. 그래도 부담은 ........있네요...
> 얼마전에 아버지께 프로스카를 사기 위해 부탁을 드렵습니다. 아버지도 해주신다고는 하셨으나 껄끄러운 표정이셨습니다. 2주가 넘었는데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그냥... 지금까지 프카 얘긴 꺼내지도 않고 있습니다. 자식놈이 좋은약 사다드리지는 못하고 부탁만 하고있으니.... 이제 다시는 이런 난처한 부탁 하지 않을렵니다.
>다른 방법도 생각해봤습니다. 이 사이트 벼룩시장에서 구입하는방법말입니다. 파신다는 분들한테 연락을 해보았으나 가격이 부담되었습니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7만원이라는 가격이 많이 부담됩니다.
>이렇게 구차하게 앞에 말들이 많았읍니다만... 정말 정보가 필요합니다.
>병원에 가서 처방전가격이 아쉬울정도입니다.
>혹여라도 프카를 싸게 구입할수 있는 정보나 정말..... 싸게 주실수있는 분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
>불법을 알면서도 하면.... 그것은 정말 절실한것입니다.
>
>푸념으로 들으셔도 좋습니다. 좋은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jnbg102@netian.com
>
>P.S 지금은 머리깨끗이 하고 잘 말리고, 잘먹고, 잘자고, 운동하는 정도입니다.
> 여러분과 저 모두가 탈모라는 악질병에서 빨리 탈출하는 세상이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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