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어왔는데...마음아픈글이 있군여....힘내세여....
저는 님이 제시한 조건중에 둘다 만족하지 않는데....갑부도 아니구....늙은이두 아니구....나름대로
행복하다구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이런류의 글을 보구 답을 올렸었는데....
http://daedamo.com/zb41/zboard.php?id=you3&page=1&sn1=&divpage=7&sn=off&ss=on&sc=on&keyword=두부류&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7035
이게 제가 썼던 글입니다....그 전에두 한번 썼는데 하두 욕을 먹어서래...ㅋㅋ
이글 쓴 이후로 꽤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여....지금 머리상태는 더 처참하져...ㅋㅋ 이 사진이
제 현재 모습입니다..빡빡 깎어 놓으니...별루 탈모된것 처럼 보이지 않는군여....
사정상 백수가 되어서...스트레스를 너무 받다보니....머리가 더 많이 빠지구...그러길래...그냥 깎았습
니다....눈치보이는 사람두 없으니까....
아직 여친은 그대루 잘 있구여...
나이 스물아홉에 특별한날 아니면...돈없어서...담배값이랑 커피값만 씁니다...(갑부 아니져 ^^)
나이 스물아홉이면 늙은이두 아니져....님의 생각이 틀렸습니다.....그러니까..자신감을 가지구..
사회생활을 해 보세여....비겁한 방법이긴 하지만....님이 힘들때는 님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보시는것두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글의 주제도 물론....자신감을 가지구...세상을 살아가자 였습니다....
동일인임은 ip로 확인하실 수 있을겁니다....
다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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