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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 22년 전

  • 1,078
0
쩝...올해 31살의 백수입니다...
백수생활 정말 짜증나네여...그래서 눈높이를 많이 낮춰서....
보안요원으로 취업을 할까합니다.
(제 학력은 지방 4년대 졸업...)
솔직히 요즘 평생직장이라는 단어가 사라진지 오래잖아여..
그래서 그냥 보안요원으로 직업을 삼을까 하는데여...좀 끌리는게
우리집쪽 교통환경이 불편해서 어딜 나가려면 버스+지하철을 타야되거든여...
근데 보안요원으로 알아본곳이 우리집 바로 앞동네더라구여...음..그러니까 차비+밥값까지 무시못할 정도인데..그래도 절약이라도 할수 있으니...
제가 왜 이렇게 됐는지..쩝..

여러분들 제가 지금 바른 선택을 하고 있는걸까여?

저 이 나이 먹도록 아직 아무 기술도 없거든여...
여즘 백수생활로 집에서만 지내다 보니 자신감도 없어지구...휴우...

아파트 보안요원이라도 해볼 생각인데...물론 교대 근무더군여...

저 어찌해야 할까여....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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