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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 22년 전

  • 1,262
0
예....저도 옛날부터 그렇게 생각했는데요....두피가 딱딱해져서 머리가 빠지는거라고...

제가 처음 머리 많이 빠지던 98년 가을부터 이병원 저병원 다니면서 그런 얘기하니까

뭐....별 시덥잖은 소리냐면서 그냥 씹어버리더군요...

쯥....지금은 그냥 녹차마시고 운동 정기적으로 하고 프페먹고 그러고 있는데요...

근데 작녁 말인지....의료TV에 나와서 왠 한의사가 그런얘기를 하더라구요.

탈모인들은 두피가 점점 딱딱해지면서 혈액순환이 안돼 머리가 다 죽는거라고...

그래서 두피맛사지를 자주 해줘서 혈액순환을 도와야 된다고....

두피를 두개골에서 떼어낸다는 기분으로 맛사지 하라고...

자기는 뭐 통혈테라피라고 부르던데...아무튼...

근데 여기와서 뉴스에 있는 글중엔 또 뭐....두피와 탈모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글을

읽어서...도대체 어느게 맞는건지....두피가 문제가 있는 사람도 뒷머리 빼서 심으면

그대로 자라나는걸 보면 꼭 두피문제는 아닌 듯도 하고....

근데 확실히 두피가 딱딱해지긴 했어요....단단해지고...

머리 때리면 무슨 목탁소리나는듯....제가 머리를 툭툭쳐서 소리를 내니까

친구가 어떻게 머리에서 그런 소리가 나냐고....ㅡ.ㅡ;;;

혹시 이렇게 딱딱해진 두피를 다시 예전의 쿠셔닝(?)으로 돌려놓을 순 없을까요?

근데 '목'에 대해서 얘기하신건 무슨 말씀이신지....? 목이 많이 나왔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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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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