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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라 나만 저런 생각을 한게 아니군요..

  • 22년 전

  • 1,219
0
제 성격이 궁금한거 참는 성격이 아닌지라 .. 탈모 원인에 대해서 이리저리 나름대로 원인을
조사해봤어요.. 가장 큰 요인은 유전. 아마도 부모의 유전자를 물려받을때 유전자속에 입력된
탈모의 유전자가 일정시기가 되면 움직이는거라고 생각해봤습니다.
흠-_-; 따라서 환경이나 기타 조건등이 그 시간을 단축이나 연장시킬수는 있어도 근본적인
확실한 치료는 어렵다고 생각했죠. 그리고 또 하나는 열입니다. 상반신이 하반신에 비해서
온도가 따뜻하죠 특히 실험결과 가슴윗부분 특히 머리쪽이 열이 많이 나더라구요.
컴퓨터로 치면 cpu의 열나는 경우와 비슷. 고로 두부쪽이 건조해져서 결국 모공의 힘이 약해진다고
결론내렸죠. 그리고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두개부의 두개골과 두피의 관련성도 무시못할거
같더라구요. 뒷통수밑부분은 손가락으로 집어도 살이 집혀지죠. 옆도 그렇구요 근데 유독히
이마 바로 윗부분과 정수리 앞쪽은 얇습니다. 손으로 절대 안잡혀져요. 탈모인뿐 아니라
정상적인 모발의 사람도 그렇더라구요. 딱딱함과는 글쎄요 백이면 백명 다 그런건 아닌거 같아요
딱딱하고도 숱많은 사람도 있구요.. 근데 확실히 말랑거리는게 모발에는 더 좋은거 같긴해요.
목부분은 저도 첨 접하는 얘기라 신기하네요. 목이 머리부분으로 가는 혈액을 공급하는 중추기관
이라면 흠 한번 연구해볼만한 가치가 있네요. tv나 여러곳에서 보여지는 먹고 발르고 하는것은
완전한 해결책이 아니라 미봉책이라 생각됩니다. 피부과의사들조차도 아직까지 탈모의
확실한 원인과 치료방법을 발견하지는 못했죠. .. 짐작으로는 여러가지 영향이 있는거 같아요
스트레스,유전, 환경, 식생활, 샴푸방법 혈액순환등..
목이뻣뻣해지면 두상이, 뻣뻣해지는것도 일리가 잇는거 같고 하여간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끝까지 우리가 추적하고 하다보면 뭔가 묘안도 나올거 같긴하네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탈모초기인분들도 그렇고 자신의 두피를 만져보세요
>
>딱딱하고 머리위부분이 튀어나오고 울퉁불퉁 한분들 많을겁니다.
>
>정상인들 (여자분들게 좋겠네요 남자분들보다)....두피 만져보면 정말 틀립니다. 쿠션이 느껴지니까
>
>요.
>
>그리고 자신의 목을 한번 보시고...앞으로 많이 밀려나온분들 많을겁니다.
>
>이것도 비교한번 해보세요....
>
>그런 두피와 목을 가지고 계신분이 있다면 (아마도 많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
>백날 탈모제품 바른다고 머리 안날겁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
>머리가 잘랄수 있는 땅이 굳고 혈액순환이 안되는데 비료준다고 해서 건강한 머리 날까요?
>
>저두 정말 이것저것 많이 해보고 글 많이 보고, 많이 관리센터 찾아다니면서 결국에 알게 된 사실입니
>
>다. 고수분들은 아는분들도 많을겁니다. 근데 그런 두피를 위해 노력하는 분들은 별로 없는거 같아서요. 그냥 탈모제품만 바르는거 같네요
>
>탈모를 가지고 계신분들 우선 이쪽으로 관심을 갖고 치료를 시작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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