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프페복용하고 운동시작했습니다.

  • 22년 전

  • 1,211
0
탈모때문에 많은 신경을 쓰고있는 회원입니다.
평소에 머리가 가렵고, 머리를 감을때 샤워기로 씻어왔기때문에,
제가 탈모일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가,
오랜만의 친구들과의 모임에 나갔다가, 머리가 많이 벗겨진 친구 2명을 본 후 자각하여
머리를 감을때 빠지는 머리카락 갯수를 세어 보았습니다.
100개....
저는 아침저녁으로 두 번 머리를 감습니다.
합이 150개 정도?
머리 벗겨진 친구들 생각이 들더군요.
중학교때부터 양쪽 이마쪽 머리카락이 유난히 앏았서 그러려니 생각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는 머리가 가렵고 젖은 비듬때문에 머리카락도 많이 빠졌었으나, 내가 특별히
탈모라는 것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었구요...
11년이 흐른후, 현재 나이 30...
뒤늦게 자각하여 피부과를 찾았습니다.
의사 왈~ "지루성피부염에 남성용 탈모 증상이 있습니다."
프로페시아와 약을 지어주더군요.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머리감으면서 빠진 머리카락을 세어보는게 버릇이 되었습니다.
일단 담배부터 끊고, 기름진 음식을 먹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달이 지난후 병원을 다시 찾았더니 지루성피부염은 많이 좋아졌다고 하시면서, 다른 약으로 바꿔서 복용하라고 하시네요...
프페는 당연히 먹으라고 하구요....

3일전부터 밤마다 학교운동장에서 달리기와,줄넘기,물구나무서기를 하고있습니다.(1시간정도)
나름대로의 생각에는 머리로 올라오는 열을 분출시키고, 머릿속의 땀을 빼야 되겠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아직까지는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운동후 샤워를 마치면 몸이 개운한것은 사실입니다.

나중에 다시 테스트결과를 올리겠습니다.
스트레스받지 맙시다....화이링...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