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탈모인은 돼지가 되란말인가...
>탈모싸이트에 그린헤어에서 운동과 탈모에 대한 좋은 글이 있어 퍼왔습니다.
>탈모에 "좋다" "나쁘다" 논란이 많습니다.
>운동이 탈모와 상관이 없는 분과 탈모로 고통을 받는 분과의 차이가 있는데 탈모인자가 없는 분은 운동이 심장을 강화하는데 효과가 좋으나 탈모인자(탈모의 원인)를 보유하고 있는 분들의 입장에서 말씀드리 겠습니다.
>그린헤어 회원분들 중에 운동을 한 후에 머리건강에 "좋아졌다", 아니 "더 빠진다" 라고 하시는 두분류의 질문을 가끔 받게 됩니다.
>운동의 좋은 점은 몸을 가뿐하게 만들어주고 두피의 열과 습을 제거하여 건강하고 깨끗한 두피를 만들어 주는데 도움이 되나, 하지만 운동을 하면 머리가 더 빠질 수 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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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머리가 더 빠진다면 운동이 몸에 맞지 않기 때문에 운동을 반드시 멈추어야 합니다. 특히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 중에 헬스나 근력운동등 무리한 강도와 체력의 한계를 느끼는 운동은 하시는 분이 있다면 금해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운동을 하면 각 인체에 에너지 소비가 많이 일어나는데 이때 제일 큰 일을 하는 곳은 심장이라고 봅니다.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운동을 심하게하면 심장의 박동이 늘고 그로 인해 심근에 부담을 주어 몸 전체적으로 혈액순환을 어렵게 만듭니다. 그러면 두피에도 혈액순환이 어려워 굵은 머리가 점점 가늘어지고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과도하고 격렬한 운동은 심장을 압박할 수 있으므로 운동을 할때는 본인의 체력과 연령에 맞는 운동과 무산소운동보다 유산소운동을 권합니다.
>특히 유난히 다른분보다 심장이 약하신 분은 현재하고 계신 운동을 다시 한번 고려해 봄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중 에서도 몸에 무리가 없는 가벼운 조깅이나 걷기 등의 유산소 운동이 좋다고 보며 산이 가까이 있다면 산행도 몸과 마음과 머리를 건강하게 해준다고 봅니다.
>특히 달리기도 어떻게 달리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숨이 턱까지 차고 인간의 한계를 느끼는 마라톤 등도 좋지는 않기 때문에 가벼운 조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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