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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정말 민망하셨겠네요...ㅡㅡ.

  • 22년 전

  • 1,221
0
안녕하세요

저또한 아이디처럼 모자가 필수죠~^^

아 정말 면접보기 전까지 많이 고민 하시고 나가셨을텐데.......

뭐 그런놈이 다있는지......저 또한 가끔 머리숱 적다는 말 들으면 많이 당황하지만

웃고 넘어가죠.^^ 화내면 순간 분위기 쏴~~~~~해지니까 원만한 대인관계 때문이라도..

웃고 넘어가는 편입니다...^^

참 이놈의 머리털때문에 원망도 많이하고 있죠...ㅡ.ㅡ

하고싶었던 일도 요놈의 머리털때문에 포기한적도 많고...

물론 사랑하는 사람까지도.....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은 담담해지네요...

저기 좋은일도 꼭 찾아 옵니다

두고보세요...잃는게 있으면 얻는것도 있어요...^^

그럼 님의 맘을 아시는분들 많으니까 힘네세요

좋은하루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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