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진단에서부터 부작용진단에 대처까지
의사가 솔직히 해줄수있는게 있나요?
대다모 회원님들 대부분 동의하듯이 탈모초기는 의사보다 자신이 먼저 캐치하는게 훨신 정확하고 그 이후의 변화도 본인이 체크하는게 훨씬 정확합니다 의사가 환자들 상황을 모두 기억하고 변화에 대해 잘 아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동네병원에서 의료장비를 통해서 탈모를 진단하는것도 아니잖습니까? 대부분 육안으로 진료하죠
부작용에대해서도 의사가 해줄수 있는게 뭐있나요?
여러군데 다녀보시면 의사마다 말이 다를겁니다
약을 줄여보라는 의사
약을 그대로 먹으면 차차 좋아질거라는 의사
약을 바꿔보라는 의사 등등
의사마다 말이다르고 그마저도 확실하게 말안합니다 책임질수 없는 말을 하죠 환자가 그렇게하면 정말 부작용이 줄어들까요? 라고 물으면 그건 확답드릴 수 없다는 답변만 올 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일부분들은 스스로 판단하지말고 의사랑 상담해보라고 그러시는데 달라지는게 뭐 있을까요? 그리고 의사랑 상담해도 뾰족한수가 없으니까 여기에 묻고 답변을 기다리는게 아닐까요
물론 의사의 진단아래 진단서를 받고 약사에게서 약을 받는게 의료법이라 국민들이 그렇게 하는것이고 해야하는것이지만
탈모 진단이나 부작용대한 글이 게시판에 올라오면 "의사랑 상담해보세요" 이런 댓글을 기계적으로 올리시는분을 보면 참 답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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