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가 어찌했든 서무적인 이땅의 법처리에대해 아주 격멸합니다
글구 이분..물론 상식적으로 대머리라 놀렸다고 사람을 칼로 찔러죽이는건 옳지 않죠
하지만 오죽했으면 그랬을까요?그렇다고 잘죽였다는건아니지만..가해자나 피해자나 어느누구편도
아닙니다만, 인간은 누구나 이성을 억제못하고 순간폭팔하는근성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이같은경우도 가해자도 자기의 이득을 위해 범행을 저질른건 아니지않습니까.
>>어처구니가 없군요.
>>
>>대머리락 놀렸다고 칼로 찔러 사람을 죽이다니.....
>>
>>선처를 호소했다는 자체가 더 우습군요.
>>
>>아무리 수치심을 가졌다고 해도 그렇지 본인의 자격지심으로 인하여 한 인간의 생명을 끊어놓다니..
>>
>>나라가 어찌되려고..쯧..
>>
>>대머리라고 하면 웃으면서 넘겨야죠 칼로 찔러 죽이다니...앞으론 대머리만 보면 살인자라고 생각해야겠군요
>>
>>같은 대머리라고 선처를 호소해달라는 댁들도 살인자나마찬가지요!
>>
>>피해자가족들은얼마나 어처구니가 없을까.....기가막히는 노릇이구만.......
>>
>>자격지심으로 인하여 살인까지 하다니.....그 살인자의 성격또한 불보듯뻔하군.....
>>
>>선처를 호소했다니....공과 사도 구별못하십니까?ㅎㅎ 댁들때문에 같은 대머리인들만 욕먹게 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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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참 개새끼 군요.
>저는 캐나다에서 이소식을 인터냇으로 통해 알게 되었고, 당사자의 가족과 방송에서 어느 것이 진실인지 알기도 전에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더 화가 납니다. 저는 머리숲이 많은 사림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등을 이해합니다. 만일 이 사건이 방송되로 사실이나면 저라도 선처를 호소 할겁니다.
>만약 당신의 붕알(?)이 기형이여서 항상 부끄러워 하고 목욕탕도 못가고 있는데 누군가가 대중앞에서 당신의 바지를 벗겨 여러여자들에게 창피를 준다면, 당신은 어떨것 같음니까? 또 어떤 돈 많은 놈이 누나를 강간하고도 좋응 변호사를 고용해서 풀려나자 동생이 법이 보호하지 못하는 누나를 위해 그 놈을 죽였다면 (실화) 당신은 강간당한 여자들의 동생을 다 살인자로 생각할겁니까? 공과 사만 따져 동생을 사형시키기를 원할겁니까?? 여기 캐나다법은 이런 경우에 가해자의 죄를 인정하나 형량이 가벼워 집니다. 왜냐면 사건의 결과만을 해석하지앟고 과정또한 중요시 하니까요. 반대로 한국은 공과 사만 구별하여 위의 예 처럼 누나를 강간한 놈을 죽인 동생을 실형에 처했음니다.
>그때 판사들이 모두 당신같은 개새끼였음니다.
>당신한테 이런 말 하는게 시간낭비 이라는걸 알지만. 그냥 답답해서 몆자 적었음니다.
>한국어가 서툴러서 글이 짜임새가 없었음니다.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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