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 모두 고생이 많으시죠
전 이방을 관심이 온 사람이 아니구
남자 친구로 인해 우연히 안 사람이에요
오면 무지 많음 사연들을 보구 마음 아픈적도 많고 이해 못한 점도
있어구요
제가 이렇게 글 올리게 된건
역시 이방의 있으신분들 만큼의 제 남자친구의 문제입니다
자신감 누구에게나 다 갖는 일인데
제가 남자친구에게 그런 여자가 못된거 같아
아쉬움이 남네요
아직 결혼은 못한사이지만 그런대로 부부이상 더 할 나위 없다 믿고 사는데
답답하네요
오래 사귀다 보니 머리가 저희들의 일부분 이상으로 된거 같은 느낌
인사도 머리에만 치우쳐서 오늘 어떄 하는 늘 일상적인 말
전 솔직히 그런거 별루 신경 안썼는데
유난히 심한거같아
그거에 좀 맘이 아프네요
전 괜찮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주위 사람을 더 인식하는거 같은데
그럴땐 꺼구로 입장으로
머리 많으면 절 왜면 했단 소리같아서..
제가 뭘 의미 하려구 이런 얘기 올리는건지 //
넘넘..정말 답답해서요..
말주변이 없어서 ...잘 글을 못쓰겠구... 이방 남자친구가 글을 거의 다 보는 편의라..
제 글을 보면 전지 알까도 싶구요/..
전 머리가 사람만큼 중요하지 않다고 믿는 사람이에요..
중요한건 더 많은데 그거에 치우쳐서 더 많은걸 잃지 않았음 좋겠네요...
모두 행복하길 바라는 맘........저두 행복하고 싶은 한 사람중.(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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