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빠지는거 빠지기 전에는 신경안써서 잘 모른답니다..
그걸 알아차리게 되었다는것은 뭔가 변화를 주어서 중단내지는 개선을 하여야한다는 의미인데요
일단 흡연이나 과다음주를 하신다면 과감하게 끊어주시구요..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시고계셨으면 중단해주세요..
머리카락에 좋은 음식 검은콩,검은깨,다시마 등을 많이 드시구요..
자위행위도 근거가 부족하긴 하지만 가급적 자제해주시구요..
결정적으로 머리빠지는것으로 스트레스를 받는것을 줄여주세요..(이게 젤 힘들죠..)
한두달 정도 시행을 하셔도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면 프카나 미녹과 같은
약물치료를 권합니다.
잠깐 빠지는거겠지...거겠지...하면서 기다리다보면 언제나 늦는게 탈모치료랍니다.
>지금 20살인데요
>
>중고등학교때 까지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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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털소리들을 만큼 머리카락이 굵었습니다
>
>대학교 와서 머리를 기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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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머리굵기도 얇아지고 머리도 푸석푸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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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머리가 예전에 비해 많이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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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감고 나면 막 몇십개정도는 빠지는것 같습니다
>
>요즘 하도 고민되서 거울 2개를 사용해서 제 정수리 부분을 봐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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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이 많이 없더라고요 나머지 부분도 숱은 없습니다
>
>머리 안빠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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