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대다모가 없어졌으면 좋겠다!!!

  • 22년 전

  • 1,891
0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머리관리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실거 같네요 ^^;;;

제목보고 놀라셨죠^^;; 모든 탈모자와 대머리가 없어지면 자연히 이 사이트가 없어질거 아닙니까~

그때는 이름을 바꿔야데나 전대모로?전에 대머리는 다 모여라! ^^;;;

제목이 도발적이였다면 죄송합니다 제 소원이거든요 ^^

저는 나이 27에 작년 초경부터 탈모가 시작된 사람입니다...

하루에 머리 깜으면 40개정도 빠지고 평상시에는 빠지는거 보이는것만 20개정도 되

는거 같습니다... 가족력을 보자면 외가나 친가나 대머리 한분도 않계십니다... 그래서

더 걱정이죠 최초의 대머리가 될까봐 ;;; 두발상태는 음... 전체적으로 숯은 많아 보이긴한데

정수리와 가름마쪽이 부실해졌어요;;; 그리고 요즘 앞머리가 파인거같고 또 숯도 좀 준거 같고해서

옛날사진하고 비교해보니깐 이마라인은 똑같더군요 병원에서도 나이먹으면 이마라인이 조금 변한다

고 하시고 또 제 이마가 아버지랑 똑같은데 지금 더 비슷해졌네요 ^^;;; (~ 아버지도 제나이때 머리

가 많이 빠지셨다고 하던데 지금은 숯은 그리 많은편은 아니래도 정상이십니다)서 m자에 대한 걱정은 한

시름놨죠...(설마 엠자면 작년부터 빠지기 시작한 머리인데 아직도 않파였을까 하는 생각에 ^^;;) 그

나마 프폐같은거 시작하면 앞머리는 약발이 덜받는다고해서 ^^;; 아직 약은 복용하지 않고 있어요...

평생 먹어야 된다고도하고 또 병원에 두번 갔는데 아직은 판단하기에는 일르다고 3달정도 있다가 오

라고 하시더군요

(여기 홈피에 있는 전문의에 한분한테 진료 받았습니다 장선생님 ^^;;) 아직 저도 헷갈리는게

많아서요...유전탈모인지 아닌지요...우선 제가 유전탈모와 헷갈리는 점은 저희 가족에 대머리가 한분

도 없다는것이고 또 1년이 지나도록 지성으로 변하지는 않고 오히려 건성인 상태 그대로이죠 머리야

뭐 옛날부터 늘다는 소리 듣고 살았었죠ㅋ 건조하고 가늘어서 잡아 땡기면 뚝뚝 잘 끈어집니다-_-;;;

지루성같은거는 절대로 없고...또 제가 담배를 거의 6년동안 하루에 한갑반은 입에 물고 살았습니다

저희 집안이 선천적으로 폐가 나쁘다고 하더군요... 자위는 음... 며칠전까지만 해도 하루에 한번은

꼭 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쉬지않고요 ^^;;;성욕이 좀 높았었죠 그런데 저저번주인가 언제 성관계한

번 갖게 됐는데 그 이후로 성욕이 거의 없어 지더군요 잘 서지도 않고 남성탈모면 성욕이 넘쳐난다고 그러던데...그리고 얼굴이 다들 시커멓고^^;;; 또 요즘 물과 녹차를 많이 먹는데 그전까지만 해도 오

줌 아주 마려워도 한 1분이상은 서 있

어야 오줌이 나오곤 했었죠;;; 어디서 들으니깐 위에 내용이 다 신장이 나빠져서 그렇다는걸 주워들었

는데... 신장이 나쁘면 탈모가 오잖아요..(지금은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간절히...) 머리도 꼭 사막같

았는데 요즘 반신욕을 해서인지(하루에 한번은 꼭 합니다)머리가 조금은 부드러워진 느낌입니다

오늘도 머리 깜는데 거진 40개정도 빠진거 같네여...-_ㅠ 그리고 컴터하다 잡아땡겨서 한 10개정도

빠지고...-_ㅠ 미치겠네요 정말이지...빠지는거 보면 두꺼운거가 요즘 많아졌네요...얆은거 작년꺼랑

(침대밑청소 거진 9달만에 했는데 머리 쌓인게 장난아니더군요... 좌악 빠졌던데요 모으면 몇백게정도돼겠네요-_ㅜ)

제가 요즘 하고 있는 치료는 자연요법만 하고 있죠... 의사선생님도 약은 아직이라고 하셔서 그렇다고

마냥 머리 빠지기에 기다리기는 싫어서요...

우선 검은콩,깨,다시마가루를 하나로마트에서 사서 하루에 두숫갈씩 세번 먹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거죠 ^^ 그리고 녹차... 집에서도 물론 끓여서 먹긴하지만 밖에 있을때는 보성녹차폐

트로 된걸로 하루에 5통이상 사먹습니다 ^^;;; (돈이..^^;;)어설프지만 녹차린스도 하고 있어요ㅋ

그리고 음... 아 마늘 한끼에 먹을수 있을만큼 죽어라고 먹습니다^^ 식당가도 꼭 마늘은 달라고 해서

먹죠ㅋ 그리고 반신욕하고 있어요 건조한 모발에 반신욕이 좋다고 하길래 ^^

효과는 음... 머리빠지는건 아직 그대로인데 머리가 껌정색으로 바뀌더군요 그리고 머리도 좀 두꺼워

진느낌도 있고요^^ ㅇ ㅏ 그리고 머리가 엄청 빨리 자라는거 같네요 머리 깍은지 아직 2주정도 않됐

는데 깍기전이랑 똑같이 길어졌네요 머리 좀 많이 짤랐는데 ^^;; 빠지는 양은 똑같아도 숯이 좀 두꺼

워 지더군요 ^^;;

지금까지 제 얘기였고... 낼쯤에나 병원한번 가볼라고요.... 신장이 나쁜건지 아닌지...

제발 신장이 나빴으면 좋겠네요... 차라리 그게 더 속편하겠어요...

여러분 빨리 득모들 하셔서 이사이트 이름을 바꺼요 화이팅~~!!!

글이 돼게 두서 없네요-_-;;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