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은 거의 대머리가 안 된다고 하네요. 되어도 약간 빠지는 정도라니 너무 걱정 마시길...
사진봐도 28세에 그 정도면 양호한 편이네요. 그 정도도 부러워하는 탈모인들 많습니다.
제가 많이 연구했는데 AB형은 정말 완전대머리는 드문 것 같더군요.
>안녕하세여..
>첨 글 올립니다..
>제 나이 28 인데.. 25부터 슬금슬금 빠지더니..지금은 .....T.T...
>그래도 다 빠진건 아니고요.. M자형인듯.. 거기다 윗머리하고 같이 빠지네여.모자 쓴지 1년 정도 됬어여... 그전엔 아무 생각 없이 다녔는데여.. 사람들이 그냥 쫌 없어 보인다..하긴 했는데..머리 짜르다가 짮게 짤렸는데. 무지 없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모자 쓰다 가 ..벌썬 일년이 넘어 갔네여..모자 도 중독인듯 하네여..아무래도 더 빠진듯 하네여...머리 3번 삭발 했어여.. 소용 없데여..(첨에 술김에 집에서 면도기로 앞머리만 밀었는데 )
>옆머리는 그대로고요.. 네가 써본거 닥터모,허브 비누..(이름이 기억 안나네여).. 글루
>프테인가 머리 바르는거 ... 다 소용 없었어여.. (제발 그 몇% 로 안에 내가 들어 갔으면)
>유전? 울 아버지도 50 넘어 서야 빠지 셨는데.. 예전에 사진 보면 장발 이라서 장발 령에 몇번
>걸려서 짤리기도 했데여..집안엔 아무 쪽도 대머리 없어여...아마도 울 아버지 부터 시작인듯..
>신경성 일 지도... 제가 AB 형이라 무지 생각이 많거든여....
>
>제가 장남 인데,. 결혼이 걱정 이네여...(어렸을때 여자 많이 울렸거든여.. 아무래도 벌 받는것 같아여...)
>돈이라도 많으면 걱정이 덜 하겠는데..요즘 여자들 눈 많이 높은거 알죠..
>어딘가에 제 짝이 있긴 하겠지만 두렵네여...................................................(희망사항)
>좋아 하는 사람 있어도 선뜻 좋아 한다는 사귀자는 말도 못하고.....
>지금 제 주위에 맘에 드는 여자 한 3명 있는데여.. 그냥 전화해서 친구 처럼 만날 뿐이죠..
>근래 에 새로 만난 여자들..어디서 만나냐고요? 나이트...~~
>
>그전에 아는 여자들은 제가 머리 빠진거 다 알고요.. 제가 애기해여..
>'그 동안 고생좀 많이 해서 빠진다.. ' 이렇게 애기 하죠. 편안히 애기 하는데여..
>제 성격이 활발한 성격이라...
>그런데.. 새로 만나는 여자 들은 .. 말 꺼내기가 . 좀....그래도 애기는 합니다..
>단지 정 들기 전에 애기 해서 탈이죠....
>
>제 첫 사랑 미국에서 사는데여.. 예전에 머리 있을때 만나고,,몇일 전에 또 왔는데여..
>이젠 만나기가 ... 자신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만날 껍니다...올 8월에 다시 가는데..
>여지껏 그애 만큼 좋아 한 애가 없었어여, 첫 사랑 이라 하겠지만... 전 아직도 그앨 좋아 합니다...
>,,,,어떻게 만났냐고요? 에전에 알러브스큘 유행 할때 한10년 만에 만났죠. 초5학년때 만나서 중2때까지 만나다가 이민 가서리...(사귄건 아니고요.. )
>
>제 경험으론 머리 좀 없어도 돈 있고 센스 있으면 여자들 다 만날 수 있어여.
>여자 땜에 걱정이신분들 돈 많이 벌고 여자가 멀 좋아하는지.. 많이 연구 해야 되여..
>외모에도 신경 많이 쓰고요.. 전 그래도 다행인게.. 모자 쓰면 쫌 되거든요..^^(귀엽다는 소리 많이 들어여)
>결론은 누구 보다 많이 앞서고 나야 된다는 겁니다. 특히 머리 숫 많은 사람 보단...
>
>밑에 글 읽다 보니까... 결혼식장 애기 있던데(캐주얼 입고 가도 되고)... 동원 훈련도 그렇고 ..(어차피 남자 밖에 없잔아여) 그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 그럼 뭐냐고요? 혹시 상(하늘 나라로) 당한데 가 보셨어여.. 진짜 이건 어떡할 방법이 없어여.. 정장 입어야죠..
>친구 네 아버님 돌아 가셨는데..고등학교때 만나고 오랜 만에 만난 친구누나 한마디..'너 고생 무지 했구나'...쩝......사실 그 누나 저 많이 좋아 했었는데..
>
>지금 저 백수 에여..공인 중개사 자격증 딸려고 공부 하 고있습니다..쉽다고 생각햇는데... 정말 어렵습니다.. 공부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학원에서 저 혼자 모자 씁니다..정말 유일하게...)
>이 나이 에 공부 하냐고여? 물론 취직 할려고여 면접도 많이 봤죠..보면 모 합니까..
>렉서스 본사.헬로우 키티 본사 .청와대 앞에 있는 국제 갤러리 , 유명한 게임 회사 ..그외 다수...
> 이력서 넣으면 1차 합격 하죠 .(제가 여러가지 다 잘 하거든여..^^,),사진은 물론 약간 머리 있을때 찍은거 올렸죠..면접때 제가 생각해도 다 잘했는데. 떨어 지더라고요. ...내 생각은 듬성 듬성한
>머리로 갈 수 밖에여... 제가 모 자라서 그럴 수 도 있겠죠....정말 열심히 할 자신 있는데..
>100%로 시험 보고 들어 가면... 얼마 나 좋을까여..... 제 생각임.. 내가 오너라도 회사 이미지도 있고.. 정말 특출 나지 않는 이상 안 뽑을것 같아여...
>내 스스로 개척 해야죠...물론 할 수 있구요..전 해 낼 것 입니다...,당연하죠..
>
>언제쯤 약이 개발 될까여..............그런 날이 올까여? 제발 2~3년 안에 개발 되기를....
>그 안에 결혼 하면 아무 상관 없지 만요....앗 죄송합니다.. 저 만 생각했네여.. 언 능 빨리 개발 되야죠.. 저와 같은 상황에 처한 분들을 위해...
>빨리 9월이 오길 기다립니다..그땐 보자 벗을려고여... 어느 정도는 카바 됩니다...
>모자 정말 중독입니다..한번 쓰기 시작 하면 ...벗기 힘듭니다... 절대 쓰지 마세여...
>벗을 생각 하니 갑자기 눈물이 도네여...하느님 제발 한가닥 머리라도 주십시요...비록 한가닥이지만
>그 한가닥이 제겐 살아감에 용기가 됩니다..
>
>님들아 힘네시고요...머리 없다고 움츄려 들지 마시고요..누가 머라 한들 맘에 담아 두지 마시고요.
>너무 거울 들여다 보지 말고요...과감히 깨버리세여...희망을 가시세여..머리 없는 것보다 더 한 사람 들도 많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밝고 희망 있게 생활해요...
>
>말이 넘 길었죠..말하고 나니 속 시원 하네여...^^;;^^;;
>아침에 학원 가야 되는데....오랜 만에 술 마셨더니....주절 되네여...@@
>
>ps 여기 사진도 올라가나여? 올라 가면 올릴께여... 물론 모자 쓴거죠..^^
>굴구 여기 '대다모' <-- 바꾸면 싶어여..' 희망은 안고 가는 사람들' 이런식으로 바꾸고 싶어여/./
>수정.. 위에 프페 가 아니라 미녹인듯 하네여.. 몇%로 했던거 같은데...
> 첫번째는 작년 크리스마스때 대명 스키장에서...
> 두번째 사진 은 제가 21 살때 용인 서킷 에서 입니다..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