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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도 그랬어요 다 그래요

  • 22년 전

  • 1,049
0
그러나 어느정도 선이 지나면

대충 그려려니 하구 넘기지요.....

저두 초반에 머리숱많은놈 다 죽이고 죽으려고 술마시고 시내에 칼들고 나간적두있음 ㅎ



>내 주변의 사람들이 내 머리를 뽑거나 혹은 뽑으려고 한다는 마음을 먹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머리를 어떻게든 지키려는 생각을 하다못해 정신병이 생긴것 같
>습니다.
>
>아무도 없는 산속으로 들어가 조용히 요양이나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
>
>
>최근에 인근 미용실의 두피관리실에서 히노키 시스템911을 시작했습니다. 과연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요.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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