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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라 오랜만에 들어와 보네요

  • 22년 전

  • 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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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걍 생각나서 함 들어와 봤으나 역시 맨날 그얘기가 그얘기네요
오늘 어머니께서 40만원짜리 샴푼데 친척누나한테 5만원에 구입했다고 가지고 왔네요
흠~~~ 프카빼고 믿는거 없는데 암만 좋다는거 다써봤지만
다 허사인걸 이젠 샴푸하고 바르고 마사지하고 이런것도 다 귀찮아 졌는데
어머니께서 절위해 사오신것이니 함 해봐야 겠네요
머리가 나진 않아도 사랑은 느낄수 있으니 그거면 된거 아닌가요?
암튼 암생각없이 사니까 그냥 저냥 버텨지네여 근데 가끔씩 제가 너무
불쌍해 지면 눈물이 흐른답니다. 소리없이 눈에서 눈물이 흐른답니다.
사진은 25살 제머리상태 입니다. 날씨 좋은 날은 밖에 나가기도 싫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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