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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만물금욕설 주장합니다

  • 7년 전

  • 21,937
22
탈모에 있어 가장 근본은 정기신입니다.
내 몸안에 정이 충만해야 탈모가 사라집니다

저는 금욕만이 탈모를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바입니다.
물론 극단적인건 사실이지만, 모든건 적당히 타협하는 태도로 해결되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에
신념을 갖고 왜 금욕이 만물의 근본이 되는지 사례를 들고 싶습니다.

1. 수많은 금욕 커뮤니티, 서양의 no pap커뮤니티, 일본인들 사례까지
금욕함으로인해, 자위 금지, 성관계 금지, 사정 금지 - 자연배출 몽정만 허용 하는
철저한 금욕생활을 장기적으로 이어감으로써 얼마나 많이 컨디션이 좋아지고
피부, 자신감, 머릿결 힘, 나아가 탈모 치료까지 되었는지에 대한 사례 보고가 있었습니다.


2. 한의학 동의보감에서는 정,기,신을 강조합니다. 정은 정액이죠 정액은 생명탄생물질이구요.
정액이 쾌락물질이라고 생각하셨던 현대인들은 큰 착각에 빠진겁니다. 미디어와 야동산업 각종 음란한 세상 앞에 속수무책으로 타락하여진 결과입니다.

불과 1950년대까지도, 불과 80년전까지도 콘돔, 사후피임 등이 보편화 되지 않은 시기에 인류의 역사는
일단 무조건 대부분 혼전순결을 강조하였습니다. 지금과 같이 남성들이 마구 싸고 다니던 시기가 고작 80년이라고 봅니다.

왜냐? 정액이라는게 사정되면 이건 생명이 탄생됩니다. 그럼 나로 인해 발생된 아기들이 수십명이 되었겠죠
아니 수백명이 되었을텐데 옛날 사람들이 풍족하고 안전한 사회는 드물었습니다. 일부 시기에 풍요를 누리고, 대부분 전쟁, 기아,, 재난, 전염병, 위생문제, 고질적인 가난 신분 등 다양한 문제 속에

원래 인간들은 생명을 탄생시키는 걸 제한을 두는게 정상적인 모습이었습니다.


3. 불가록에서도 순결, 거룩, 정액을 보존하는 것에 대해 강조합니다.


4. 성경에서도 저는 왜 그런지 이해가 안되었죠. 하나님이라는 신이 왜 도대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줘놓고 이렇게 순결과 거룩 금욕 음란하지 말 것을 그렇게 강조하였을까 29살이 되어서야 이해가 되었어요. 여러 금욕기를 살펴보고 나서요.

수백번 순결을 강조한 이유가, 바로 하나님이 인간을 존나게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태까지 살면서 쾌락을 줘놓고 왜이리 괴롭히나 왜이리 짜증나게 하나 하나님 나빠라고 생각해왔어요.
그럴꺼면 담배 만들지 말아야하는 것처럼 애초에 성쾌락을 만들지 말지 라고 했죠.
근데 그건 노예로써 인간의 존재를 만든게 아니라, 자유의지를 가진 인격을 존중하면서 인권을 주었기 때문이구나
선택의 자유.. 하지만 우릴 넘어뜨리는건 음란마귀들이죠. 넘쳐나구요. 속수무책입니다. 분별하기 힘들죠.
알아도 벗어나기 힘든 10분 쾌락 중독, 짧아서 한번으로 만족안되니 2번 3번 사정하면서 더 몸의 생명을 다 빼놔야 만족하게 되는 구조...

인간은 어리석어 10분짜리 쾌락이 인생의 전부인양 수없이 수백번 수천번 반복하는 데요.
결과는 참탐하죠. 준비되지 않은 잘못된 아기의 탄생이나, 중심이 바로서지 않고 내 성욕에 맞춰진 .. 그런 사고방식에서 비롯된 여러 불행들

가장 확실한건 사정을 수없이 함으로써 중독되고 10분 짧은 사정쾌락이 주는 만족감에 취하여, 결국 자기자신의 생명의 정기를 잃어가는 생명이 빠졌으니, 다시 몸은 고생하여 채워야하고 그걸 반복하니 몸이 빨리 망가지고 늘 완전히 정기를 채워 살아있지 못하고 몸과 정신이 모두 불완전한 상태가 안타까운게 하나님의 마음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렇게 쓰라고 준 생식기가 아니라는 결론이죠.


5. 서양의학이 마침내 과학적 연구로써 밝혀진 '정액' 성분 분석
정액 안에 세상 모든 비타민과 무기질 미네랄, 항산화제가 가장 최고급으로 들어있다고 이미 밝혀졌습니다.
더이상 반박불가일 정도이죠. 내 몸안의 가장 큰 보물은 돈도 아니고 시간도 아니고 내 몸에 있어야될 생명물질 정입니다. 정액이라고도 하고, 정이라고 하고, 피임이 없었다면 내 생명에너지가 전달되어 새생명이 탄생되는 그 물질..


6. 자위와 탈모와의 연관성에 대한 DHT 남성호르몬 분석 결과도 있죠
이게 꼭 자위만을 논할 수 없고, 저는 성관계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사정안하는게 진리입니다.

둘 다 사정이니까요. 몽정은 제외입니다. 몽정은 자연배출이고 몸에서 알아서 조절하는 정상작용이니까요.
전립선 문제 어쩌고 하는데 그건 헛딸과 헛사정과 같이 자극을 줘서 흔들어놓고 멈추는 인간들만 발생하는 부작용이고요. 옛날 사람들 순결하게 살아도 전립선 고자된 사람 없습니다. 현대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금욕 1000일 5년 이상 한 수십명 이야기를 많이 찾아보니 그들이 고자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강해지고 더 인생이 풍요로워지고 내면이 채워지고 진정한 자신의 존재를 만들어가고 있더라구요.


7. 결론. 나는 애낳을때 책임질 수 있는 행동에만 내 생명탄생물질 정액을 쓸 것이다.
즉 자위도, 성관계도 다 거절입니다. 지금까지 낭비한 짓들이 너무나 아깝습니다.
너무나 아깝고 후회되어 이제부터 정말 절제 절제
이건 30살이 되어서 자위 1000번, 성관계 200번 정도 해보고 나서야 통감하고 체감하고
금욕을 30일씩 여러달 해보면서 느낀겁니다.

내 몸의 정을 아끼는게 나에게 유익이며, 쾌락은 너무 짧고 덧없고 나를 불안하게 만들고
내 머릿결, 피부, 눈빛, 피로감 모든면에서 불이익을 줄 뿐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기 때문입니다.

음란물은 쳐다도 안보고, 이성과 사귀게 되더라도, 스킨십만 하고 절대 그이상의 성관계는
하지 않습니다.

또한 느낀게, 잦은 성관계 사정이후에는 늘 불안하고, 제 자신의 기운을 잃어가고
결국 매력을 잃어 금방 관계가 정리되는 걸 느꼈습니다. 여자가 나의 기운을 앞서거나, 내가 불안에 빠져 시달리거나 반면 서로 생명을 계속 아낄수록 혼전순결 커플처럼
지낼수록 더더욱 나날이 관계가 발전되고 더 서로 아끼게 되고 매력은 증가되고 내 생명을 지키고 있으니까요.
그런 느낌을 느꼈습니다.

8. 인류사를 공부할수록 호기심을 가질수록
지금 현대사회의 잦은 자위와 잦은 성관계 섹스는 스포츠야. 자위는 정당한거야
자위를 어떻게 참아. 남자와 여자는 당연히 섹스하는거고, 남자의 존재목적은 사정이지
이런 담론이 보편화되있고 저 또한 불과 1년전까지 28살까지 완전히 그렇게 12살부터 자위를 시작하게 되고
늘 그런 삶을 살아왔습니다.

근데 그게 정말 후회됩니다. 이게 잘못된 거구나 금욕 30일만 버텨봐도 알겠더라구요.
다시 딸보의 시기, 다시 떡보의 시기로 자위나 성관계를 즐기던 시기에 저는 다시 망가지더라구요.


9. 지금 당장 금욕을 몇달을 해도 1년을 해도 탈모가 회복이 안되더라?
그럼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당신이 자위나 성관계로 사정한 5년, 10년 이상의 세월이 있는데
스스로 생명을 매일 뽑아내서 아무의미 없이 버리던 시기가 몇년인데
고작 1년만으로 다 탈모 문제가 해결되길 바라는게 말도 안되는 욕심이 아닌가.
잘못된 가치관으로 살아온 시간만큼 회복의 시간이 필요한거 아닌가

저는 욕심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최소한 3년은 금욕하고 싶어요
금욕해도 괴롭지 않더라구요. 오히려 10일 정도만 버티고 내 컨디션 정신, 외모 눈빛 피부 등등 살아나는거 효과 느끼면서 지내다보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원래 인간의 길이었구나 깨달았습니다.
금욕이 비정상이 아니고 음란이 비정상이라는 것을.
금욕이 원래 인류역사에서 지극히 정상적이라는 것을.
왜냐면 피임도 없는 대부분의 역사 속에 모든 국가의 사회속에서
순결이나 거룩, 책임지지 못할 생명을 함부로 만드는 건 엄청난 불행을 만드는 죄임을 알기에.

인간은 동물이 아니기에.
동물도 1년에 사정을 5번도 안한다는 것을 알기에...


10. 이걸 가지고 토론 논쟁을 벌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쉽게 안바뀌고 저또한 쉽게 안바뀌고 28년을 이렇게 살아왔고, 29살에 몇달 경험하고 30살이 되어서야 완전히 새로운 금욕마인드를 철저히 뿌리내렸으니까요. 또 언제 무너질지 모르죠. 나약한 제자신을 알기에 그러나 지키고 싶고 지킬 것입니다. 내 생명을 정액은 내 생명물질이고 생명물질이 계속 빠지면 약해지고 몸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적당한 쾌락주의자인 분들과 토론하지 않습니다.
그저 공감하는 분들이 있다면 서로 힘을 내었으면 하고,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이실 분들은 받아들이시고
여전히 쾌락이 좋다 하시는 분들은 쾌락적으로 사시면 됩니다. 저도 정말 사정쾌락 좋아했거든요. 이제 싫어요.

결국은 행복해지는게 뭘까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행복해지고 싶어요. 탈모 고민도 없이, 정신적 고민, 외면적 고민, 피로나 몸의 고장 그런 부분들이 해결된 인생을 살고 싶기에 선택하는 것입니다.

체질의 차이도 알아야겠죠. 체질이 강한사람은 더 쾌락적으로 살아도 멀쩡한 사람도 많이 있을 거에요.
타고난 체질이 약한건 왜일까. 저는 부모로부터 영향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또 본인의 문제도 있겠죠.
예를 들어 아버지가 금욕적인 분이셔서 저를 낳을 때 1년 3년 이렇게 절제하다가 낳은거랑 매일 매일 젊은 혈기 신혼초기에 1일에 1번 자위하듯이 3일에 1번 자위하듯이 성관계 신혼초에 해서 3일만에 낳아진 아기들 이 강할까요

저는 분명 모든일에는 과정과 결과가 있고 다른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분명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구요. 대부분 3일에 1번 닭이 달걀 낳듯 애를 만들어서 그 애가 허약체질인 경우도 많을거라 생각했어요.

또한 성욕에 몰두하는 음란한 가정이 아버지가 되었을 때. 그 가정이 아기들이 가장 약한 유년시절에 얼마나 중심이 성욕에 초점이 가있고, 가정과 아기에 대한 사랑이 아닌 성욕을 사랑하는 아버지들이 얼마나 이땅에 많았을까 생각해봤어요. 그 시기에 중요한 시기에 양육시기에 아기들이 아버지가 절제하고 중심이 바로서서 온전히 가정과 아기에게 자신의 에너지를 사랑을 집중할 수 있다면 그 아이는 분명 행복하고 건강하고 밝게 자란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결론은 절제하는 사람은 남자가 봐도 여자가 봐도 자녀가 봐도 주변 사람이 봐도 참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쾌락적으로 살기 때문에 절제가 어려운거 알기에 실천도 안되고 절제하는 사람은 눈빛도 다르고, 빛이 나고 인내는 쓰니까 열매는 달다. 아무나 못하는거 해내면 좋은 일 행복한 일이 많이 풍요로운 인생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마치겠습니다.

저는 행복해지고 싶어요. 여러분들도 각자 행복해지시길 바래요.
마음도 열리고 마음이 편해지고 몸도 건강해지고 머리도 자라나라 머리머리 하시길 바래요.
저는 핵심을 금욕이라고 봤어요. 1년 가지고는 택도 없다고 보구요. 제가 사정하며 낭비한 시간이
12살때부터 29살까지니까 = 17년입니다. 근데 고작 1년 참고 되겠어요...

저는 최소 3년 1000일은 일단 도전시기로 잡았습니다. 이제 30대가 되었고
몸도 약하고 만성피로도 지긋지긋하고 금욕할수록 피로도 사라지고 자존감도 올라가고 정신도 단단해지고
외모적으로도 더 좋아지고 사람들에게 더 좋은 평가를 많이 듣고 체감하니까요.
근데 이걸 방심해서 리셋하고 성관계나 자위를 하면 또 약해진 저를 알기 때문에
100% 저는 생명탄생물질을 저를 위해 쓰겠습니다.

다들 고민이 많으실겁니다. 저도 엄청난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24살 군대전역하고 부터 m자가 심하고 21살부터 실질적으로 밀리는 이마라인에 고민하고 살아왔죠.
점점 심해지고 27살에 돈을 모아 모발이식을 하고 28살에 헤어라인이 나아지고 프로페시아는 5년정도 복용하면서 많이 나아진 상태로 정상인처럼 다니고 있긴 합니다. 근데 방심하면 끝장인거 압니다.
24살 25살 26살 27살 도저히 자신감이 없을정도로 모자만 쓰고다녀야될 정도로 심하게 밀려왔기 때문입니다.

금욕은 어찌보면 제일 쉬운 걸 수 있습니다.
꼭 무엇을 해야되는게 아니라 음란물 끊고 자위끊고 나아가 성관계야 일단 사귀고 시간이 필요하니 당장 해결되는게 아니라 날짜가 늘어날테고.. 음란물 보면 금욕안됩니다.

차라리 그냥 잠을 자세요. 내일 일어나면 괜찮아 오늘 참으면 내일 컨디션 개이득 하시거나,
밖에 나가서 하염없이 산책이라도 하세요. 계속 그래도 진정이 안되면 뜨거운 물로 충분히 샤워하고 마지막 1분만 적당히 찬물로 찬물샤워하면 뭔가 정신이 차려지더라구요.

저는 단언컨데 술,담배,야식 보다 가장 안좋은게 사정이라고 결론내렸습니다.
딸보 떡보일때 컨디션이랑 단지 금욕을 유지함으로써 술담배 야식을 해도 다음날 멀쩡한거 자주 경험했습니다.
금욕 깨지면 정말 불안합니다. 자신감이 사라집니다. 안그래도 탈모가 시작되면 남성으로써 자존감 자신감 정말 많이 떨어집니다. 이참에 금욕하세요. 그냥 금욕하세요. 그러다보면 자신감 그냥 생기고, 머리힘도 들어가고 결국 오랜시간 절제할수록 탈모도 해결될 겁니다. 100% 장담하진 못합니다.

금욕은 운동처럼 직접해야되는게 아니라 참기만 하면 됩니다.
참아보세요. 하루하루 다음날 아침 일어날때 덜 피곤하고 더 몸이 가볍고 눈이 생기있고 그런거 하루하루 느낄수록 기분도 좋고 그래서 계속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선택하세요.
수도승처럼 고자처럼 혼전순결주의자처럼 내시처럼 살 것인가
쾌락을 취하고 머리카락을 버릴 것인가

저는 전자를 택하기로 30살에 결론내렸습니다.
20대에 이러기 참힘들죠. 아니면 저처럼 30살 되서 선택하세요.
전 진작 그랬으면 지금 내가 훨씬 나은 상태에 행복했을텐데라는 생각에 후회만 할뿐입니다.
후회가 크니 절대 자만하지 않고 금욕할 것이구요.




대다모 회원중 금딸 2년으로 30대에 10대 시절 M자라인 복구하신 분있네요.
https://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story&wr_id=1151743&sca=&sfl=wr_subject&stx=%B1%DD%B5%FE&sop=and

저도 이분과 가치관이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시작단계인 것이고, 이분은 실천으로 2년 이상 금욕을 하셨고
금욕에 대한 서양의 과학적 데이터 연구자료를 진작에 찾아보시고 공부하셨네요.

요즘에는 가치관이 한번 뒤집어지는 시기인거 같습니다.
간헐적 단식도 열풍이 불다가 잠잠해졌는데 묵묵히 실천하신 분들이 있더라구요.
최근에 SBS스페셜에서 다시 2편을 나누어 방송하였는데 서양의 과학자들의 연구결과
16시간 이상의 매일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 몸을 재생시키고 건강상 효과가 아주 뛰어나다.
즉 옛날 사람들의 말이 맞았던 것이죠. 소식과 금식의 효과에 대한 증명들.

저는 성적인 부분도 분명 인류역사 과거의 인물들이 남긴 글들, 말들이
절제와 경건을 동서양에서 강조하고, 종교에서도 다 강조하고
그러한 것들이 다 연결되어 있다고 봅니다.

불과 1970년대 이후로 콘돔피임과 사후피임, 음란 미디어, 사회적 문화가 뒤바뀐 것일뿐
그러면서 그런 주장들이 당연시 되고 했는데 이제는 한번 다시 백투더 베이직 옛날처럼
가치관이 정상화되어야 할 시기가 도래했다고 봅니다.

좀더 절제하는 인간, 좀더 자제하는 인간, 좀더 깔끔한 인간이 되는것이 결국 맞지 않을까 싶어요
창괄하는 페미 여성상위 시대의 한국현상을 봐도 그렇죠. 이런 때야말로 금욕하며 자신을 아끼기에 더욱 좋은 시기일 수도 있습니다. 매일 스스로 자신의 생명을 빼면서 우울해지고 비참한 기분을 느끼지 마시구요.
매일 어린아이처럼 자신의 생명과 생기가 가득한 얼굴로 즐거운 생활 작은 것에도 기쁨이 오고
몸이 활기가 넘치고 정신이 맑아지는 그런 10분짜리 쾌락의 반복과는 차원이 다른 진정한 자유..
어찌보면 진정한 자유는 쾌락에 있지 않았습니다. 진정한 자유는 자신을 아끼고 자신을 소중히 또 아끼는 것에 있었습니다.

진정한 자유인이 되는데 있어, 중독은 스스로를 가두는 노예가 되는거네요.
물론 어려운 길입니다. 좁은길입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절실해지고 아프고 절박해지면 어려워도 실천하게 되어있습니다.
기회일 겁니다. 일찍 머리가 빠지는 아픔을 겪는다는 건 일찍 정상화된 인간으로 돌아오는 길일 겁니다.

한번 금욕을 함으로써 회복의 맛을 며칠씩 참으며 나아지는 걸
직접 느끼면 느낄수록 아 이게 자유구나. 내가 편하구나.
고작 10분 ~30분 밖에 안되서 늘 허무한 쾌락 만족은 잠깐.. 그거에 중독되어 수백번 갖다바친 내 생명물질
얼마나 아깝고 안타까운일인가.

정액은 원래 아기를 낳을때만 특별히 쓰는 나의 모든 생명이 담긴 물질입니다.
계속 만들어진다고 해서 계속 쓰면 쓸수록 내 몸의 장기기관에서 계속 무리를 매일같이 하면서
나약한 몸으로, 나약한 정신으로 살아갈수록 정신병도 오는거 같습니다.

음란물을 끊고 자위를 금지시켰을 때, 결과보고를 보니 서양의 연구결과 우울증 환자나 정신질환자들이
증상이 많이 사라지고 나아졌다는 보고도 있는 것을 보면 연결되어있네요. 정말

육체와 정신, 원인과 결과, 금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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