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얼굴은 가리던데..님은 당당하게 ^^;
근데.. 이마가 넓고 M자처럼 보이기는 한데 머리숱은 많지 않나요?
그렇게 보이는데... 그리구 그렇게 짧은 머리는 미용실서 깍는건가요? 아님 혼자 깍은건가요?
전... 스포츠는 스포츠인데 그것보단 긴스포츠인데...
저는 심한 M자이거든요.. 깍아서 님처럼만 보여두.. 괜찮을것 같은디...
저기 그리구 그 상태에서요 앞머리만 이마를 가린다구 길면 더 웃긴가요?
한번은 다른덴 다 짧게 깍았는데 앞머리만 좀 길러서.. 한 5,6센치정도..앞이마를 어설프게 가리려고하니깐..
여친이 머리 어디갔냐구.. 꺼벙해 보인다구..막 그러던데...
뭐..지금은 일케 쓰지만 그때는 가슴이 무척이나 아팠습니다...
제 여친은 저보고 대략 전체적으로 앞머리(사실상 윗머리죠)한 8,9센치.. 다른덴 한 5센치정도로 깍으라 그러더군요... 그게 그나마... 낫다고... 조금이나마 흩날릴 머리도 있게 보인다구...
님처럼만 되면..저도 그정도로 깍고 다녀두..나름대로 괜찮을것 같은데..사진상으로 보니..저는 그렇게 짧게 깍으면 님보다 더 심해질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현재 현상유지중이구요..
>여름이라서 다시 삭발할까 고민중입니다 ㅋㅋ
>웃을일이 아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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