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러니깐 제 경우는 고1때 첨에는 엄청 빠졌구요
한 반년 정도 지나니깐 하루에 30개 많으면 50개정도 꾸준히 빠진거 같아요..
저의 어머니께서는 동물들이 털갈이 하듯이 저도 잠시 일시적인 거라면서 걱정말라고
매번 그러셨어요 마땅히 약이있는것도 없구.. 스트레스 받지말라고 하셨구요..
요새는 그래두 머리 안빠져서 행복해요..님두 어서 저와같은 날이 있기를 바랄게요..
머 저두 다시 언젠간 빠진대두 결혼할때까지만 이라두 좀 버텼으면 조켓내요
그리구 머리 엄청빠졌을때 (전 앞머리 엄청빠짐. 5:5가르마는 지금도 꿈 못꿈 6:4정두에서 7:4은 괜찮음)
가름마나 젤로 스타일을 낼수는 없었으나.. 그래두 마니 빠졌던건 아닌거같아요 거울보면
보통사람처럼 보엿으니까요 초기였나봐요
음~ 머리만 회복되면 모든지 다 할수있을거 같지만.. 분명 또다른 문제에 부디치게될거에요
돈이라든지 이성문제 혹은 친구 등.. 지금은 알수없는 무언가에 고민하게 될거에요
님 나이는 어떻게 되세요? 전 이제 고작 22살이에요 얼굴은 약간 여자같은 스타일이라
머릴 기르는게 어울리는데 저두 정말 그때 죽을맛이였어요.. 참 글고 머리빠진거 안난다고했던말
정정할게요 아예 안나는건 아니였구요 완벽히 복구 된건 아니고 그래도 보기에 탈모같이는 안보이니
그래서 저두 고민을 덜하나 봅니다 너무 제 자랑만 한것이 아닌가 생각하면서 죄송하단말과
꼭 힘내세요 세상이 당신을 버리지 않을거에요 이만 약한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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