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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누구에게 말하지 않는다..

  • 22년 전

  • 1,210
0

누구에게는 말하기는 한다. 내 속 마음을 하지만 그 말을 듣는 사람은 나를 바보 취급한다.

또한 짜증도 낸다. 어떻게 부모님보다 친구가 더 심하게 말을 하는가..

친구란 힘들떄 도와주고 같이 걱정해 주는게 친구 아닌가..

하지만 친구란 그런거 인가 보다 필요할땐 친구고 필요 없을땐 거의 남남아닌가..

" 머리 심어라. 아직또 그런데 신경쓰냐. 나이 먹어서 그런데 신경쓰냐. 빡빡 밀어라 "

난 신중하게 말을 꺼내는데 친구들은 그냥 농담삼아 이야기를 끝낸다.

하기야 대화가 않될 내용이다. 탈모인마음 탈모인이 알껏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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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