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닙니다
그 친구분도 님께서 너무 그런것 때문에 상심한다는것을 눈치챘을수도 있지요..
그래서 일부러 아무일도 아닌것처럼 넘기려고 햇을수도....
솔직히 친구한테 나 머리빠진다고 어렵게 말하면
친구가 어떻게 대답합니까...
걱정마라 나중에 날꺼다
그런대 신경쓰지마라 ... 뭐이런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머리숱없다고 놀리는 사람보다야 100배 낫습니다.
님께서 더이상 그런걸로 걱정하지 않도록
가볍게 넘길려고 했을수도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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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는 말하기는 한다. 내 속 마음을 하지만 그 말을 듣는 사람은 나를 바보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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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짜증도 낸다. 어떻게 부모님보다 친구가 더 심하게 말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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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힘들떄 도와주고 같이 걱정해 주는게 친구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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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친구란 그런거 인가 보다 필요할땐 친구고 필요 없을땐 거의 남남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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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심어라. 아직또 그런데 신경쓰냐. 나이 먹어서 그런데 신경쓰냐. 빡빡 밀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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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신중하게 말을 꺼내는데 친구들은 그냥 농담삼아 이야기를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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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야 대화가 않될 내용이다. 탈모인마음 탈모인이 알껏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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