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3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8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9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10등 회원등급 K5044313049

[re] 아닙니다....

  • 22년 전

  • 902
0
아닙니다

그 친구분도 님께서 너무 그런것 때문에 상심한다는것을 눈치챘을수도 있지요..

그래서 일부러 아무일도 아닌것처럼 넘기려고 햇을수도....

솔직히 친구한테 나 머리빠진다고 어렵게 말하면

친구가 어떻게 대답합니까...

걱정마라 나중에 날꺼다

그런대 신경쓰지마라 ... 뭐이런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머리숱없다고 놀리는 사람보다야 100배 낫습니다.

님께서 더이상 그런걸로 걱정하지 않도록

가볍게 넘길려고 했을수도잇구요....


>
>누구에게는 말하기는 한다. 내 속 마음을 하지만 그 말을 듣는 사람은 나를 바보 취급한다.
>
>또한 짜증도 낸다. 어떻게 부모님보다 친구가 더 심하게 말을 하는가..
>
>친구란 힘들떄 도와주고 같이 걱정해 주는게 친구 아닌가..
>
>하지만 친구란 그런거 인가 보다 필요할땐 친구고 필요 없을땐 거의 남남아닌가..
>
>" 머리 심어라. 아직또 그런데 신경쓰냐. 나이 먹어서 그런데 신경쓰냐. 빡빡 밀어라 "
>
>난 신중하게 말을 꺼내는데 친구들은 그냥 농담삼아 이야기를 끝낸다.
>
>하기야 대화가 않될 내용이다. 탈모인마음 탈모인이 알껏인데..
>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