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얼마만큼의 시간이 주어질지 모릅니다.
정상인에게 사소한 것일지 모르지만 당사자는 정말 미치게 만드는게 탈모인것 같아요
그것도 20대의 탈모란 사형선고나 다름없죠. 정상인이지만 마음이 비정상인사람이
되는 경계인이 되는 겁니다. 감추고 싶고 챙피하고 정말 슬픔이 많은 우리죠
정말 살맛이 안나요. 모든것이 재미가 없습니다. 결혼이나 할수 있을지
아직 탈모가 심하지 않고 여친이 있으면 최선을 다해 만나세요 더 심해지면
만들고 싶어도 못해요,,,,,, 정말 슬픈 일이죠,,,,,,,,누구나 다하는 결혼을 걱정하다니
탈모이후 저에겐 행복이 사라지고,,,,,,,삶의 목표가 없습니다. 한 없이 작아지고 대인기피에
누군가의 시선을 두려워지고 ,,,,, 이게 사는 건지,,,,,
길을 잃었습니다. 오늘도 탈모 관련 사이트를 뒤지다 ,,,,, 슬퍼집니다.
어떻게 살아야 ,,, 무슨목표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까,,,,,,이런질문을 스스로 합니다.
탈모전에는 작은행복이 잇었죠. 무스를 머리를 올리고 멋내고,,
옷을 사도 작은 위안이 되었죠,,,,, 가고싶은데 아무데나 가고,,,,,,누군가의 눈치안보고,,,
작은 행복이,,,,,,잇었는데,,,, 지금은 모두가 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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