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작년10월부터 탈모를 확실히 인지하고
프로스카 4등분으로 쪼개먹으면서 탈모치료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마이녹실을 발랐지만 머리에 따끔거리는 통증 같은게 느껴져서 한달정도 바르다가 그만 발랐구요.
그러다가 최근 한달전부터 미녹시딜을 사서 발랐는데 전과같은 따끔거리는 통증이 없어서 다시 바르기 시작하고있습니다.
우선 이런 상황에서 저는 한달전부터 식습관을 개선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식단관리부터 확실하게 인스턴트 음식과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을 확실히 배제하고 머리에 좋다는 두부나 시금치 당근 김 계란등의 위주의 음식을 먹기 시작했고 술은 일절 입에 대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금연은 탈모치료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단 한대도 피지않아서 4개월정도 금연하고 있네요. 저는 식습관을 개선하기 전에 제 생활패턴은 말그대로 엉망이였습니다. 탈모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와 공부의 대한 스트레스로 인해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있었죠 그래서 남들 일어나고 출근할때 잠을 잤고 남들잘때 뜬눈으로 밤을 샜습니다. 하지만 한달전부터 그것또한 바로 잡기 시작했고 지금은 최대 새벽1~2시를 넘기지 않고 자고있습니다.
그리고 많이는 아니지만 운동도 조금씩 하고 있구요.
물론 제가 지금까지 한 것들이 과학적으로 치료가 될것이라고는 말할순 없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않았나 싶어서 글을 적어 봅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중엔 분명 탈모로 인해 고통을 받을거고 저또한 그랬고 고치기위해서 약을 먹고 바르는 등의 노력을 하고 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전에 자기자신의 생활패턴과 식습관등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는다면 밑빠진독에 물붓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꼭 맞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래도 한번 정돈 노력해 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더불어 건강도 챙기구요
아얘 하지말란게 아니라 줄이는 것부터 천천히 하는것만으로도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진은 2장인데 약복용 식습관개선전한장 개선후 한장이렇게
올려놓겠습니다.
참고로 첫번째 사진은 약도포하지않은상태이고 두번째사진은 도포한 상태입니다. 모두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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