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7살 남자입니다
M자 온지도모르고 모발얇아진건 딱 2년정도 됬네요
그때는 약도 안먹고 지금 보니 라인이 많이밀렸더라구요
땀흘리면 쥐약에 바람날리면 ㅈㅈ치고
지금은 윗머리를 당겨써서 억질로 버티는 수준입니다
그래서머리에 볼륨감이있을수가없네요
아보다트 먹은지는 2달 마이녹실과 비요틴 고단백 식사로 아주 클린하게 먹고있습니다
솔직히 헬스인이라
운동 매일 하고
술 담배 둘다 안합니다
음식도 굉장히 깔끔하게 단백질위주의 식사구요
제가 할수있는 일상의 최선은 다한듯합니다
제가알기론 m자는 약으로 인해 모발재생이 안되는걸로알고있고 지연시켜주는걸로만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스타일링 때문에 이식고민중입니다
서비스직종이라 그런것도 있고
자존감이 떨어져서
약먹은지가얼마안됬기에 딱 12월까지 기다려보고 답없으면
내년에 바로 심을까했는데..
늦게하면 할수록 좋고 20대때 하면 무조건 재수술이라고 하지말라는분들 계시던데
어차피 십년단위로 재수술보강 조금씩 하는거 아닌가요?
하지말라는 이유를 자세하게 알려주세요ㅜㅜ
그리고 약먹어도 진짜 발모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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