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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트리드라 함은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의 성분명을 말한다.

  • 22년 전

  • 3,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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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피나스트리드 복용시 부작용은 어떤 것인가?
A: Dr. LEE의 탈모환자(남성)보고서에 의하면 성욕감소가 1%, 임포텐즈감소가 1%였었다. 몇몇남성환자들이 음부에 통증을 호소하였지남 약복용을 중단했을시 그런 증상은 사라졌다. 또한 그환자가 피네스트리드 복용을 계속했더라도 일반적인 환자들의 그러한 증상은 줄어들었다.
최근에는 피네스트리드 복용후 몇 달간은 두드러지게 탈모가 증가되었지만 계속복용후 모낭의 손상없이 머리가 다시 자라는 보고를 받았다.

Q : 기타 부작용은 어떤한 것들이 있는가?

A: 복용자의 20%에서 25%정도 정액감소가 보고되었다. 이러한 것은 정자수나 정자의 운동 또는 정자의 형태에는 변화는 없었다. 여러종류의 ANTI-ANDROGEN과 마찬가지로 그것 또한 과도기적으로 보여진다.
한편으로는 그것이 ANTI-ANDROGEN이 오래된머리카락을 새로운 머리카락으로 교체되어지는 상태로 되려는 기간으로 볼수있다.
새로운 머리카락이 나올 때 가는 머리카락이 나올것이고 시간이 지나면 가는 머리카락은 빠지고 다시 가는 것이 날 것이며 강하고 튼튼한 것이 될 때까지 그러한 과도기적 상태는 계속된다.
간단히 말해서 이것은 ANT-ANDROGEN이 어떠한 작용으로 정상적인 머리로 돌려주는 일을 하는 것인가에 관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Q :프로페시아의 복용이 성기능에 장애를 일어키는가?

프로페시아는 기본적으로 성기능 장애를 일어키지는 않는다. 앞서 서술한 바와 같이 5-알파-reductase의 효소가 남성호르몬(testosterone)을 dihydro testosterone(D.H.T)으로 전환시키는데 이 DHT가 머리의 모낭세포의 단백질 합성을 방해하여 모낭생장을 단축하여 탈모가 된다.
탈모치료제인 피네스트리드는 이5-알파-reductase효소를 억제하여 DHT생산못하게 하는 약이다.
따라서 여러다른 남성탈모증치료제들은 Testosterone및 dihydro teslosterone의 작용을 억제하기 때문에 성적활동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나,프로스카(proscar)인 Finasteride는 남성호르몬(testosterone)의 작용은 억제하지 않고 dihydro testosterone의 작용만 억제시키므로(testosterone은 15%가량 증가한다.)성적능력의 감소없이 탈모증치료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립선에 이상을 주지 않으며 태야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는 아직 명확하게 발표된바 없다.


Q : 피나스트리드의 장기 복용시 인체에 안전한가?

A: 확신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피나스트리드 보급되어진 것이 불과 10년도채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행스럽게도 그것은
NATURALLY-OCCURRING그룹이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피나스트리드는 5알파리덕타제 억제재이다.
예를 들어 유전적으로 5알파리덕타제가 부족한 사람은 정상적인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고 전립선 비대증도 걸리지 않으며 매우 정상적인 것을 보면 알 듯이 안전하다고 추정만 할뿐이다. 또한 전립선암에도 걸리지 않는다.

Q : 피나스트리드 복용이 전립선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가

A: 꼭 그렇다는 얘기는 아니고 추정일뿐이다. 하지만 MERCK사는 7년동안 하루5mg 피네스트리드를 복용한 사람들에게 그것의 진위여부를 결정하는 연구를 행하였고 그 결과 일반인들과 비교했을 때 전립선암의 발생률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Q : 피나스트리드의 복용이(남성) 기형아 발생을 야기시키는가?

A: 단지 이론상으로는 가능은 하다. 하지만 실제 그 가능성은 0에 가깝다. 전세계적으로 수백만명의 복용자중에서 피네스트리드의 복용으로 인한 기형이나 출산결함이 발생된 보고는 단한건도 없다.
DHT의 결핍과 기형아출산관계는 유전적으로 5알파 리덕타제부족한 여성에게 일어날 수 있어며 만약 생긴다손 치더라도 그것이 부모의 유전적이 영향인지 피네스트리드 복용에 의한 것인지 증명할 방법은 없다. 또한 merck사의 환자들중 피네스트리드를 복용중(남성)이며 아내가 임심중이거나 출산을 했던 부부의 태아는 모두정상적이라고 보고되었다.

Q : 여성에게도 피네스트리드를 권유합니까?

기본적으로 여성탈모자에게 피네스트리드를 권하지 않을뿐더러 금기시 되고 있다. 또한 임신중인 여성에게의 안전성문제가 (기형아출산) 있다. 하지만 불임의 여성에 대해서 또는 폐경기의 여성에 대해서는 금기가 아니다. 또한 현재 임상시험에서 merck사는 피네스트리드를 복용한 탈모여성에게서는 통계적으로 탈모에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Q : 피네스트리드 복용은 머리외 다른 신체부분에 대해 영향을 주는가?

이론적으로는 그럴 수 있다. 정수리부분의 두피는 유전암호로 되어있고 그것은 콧수염과 턱수염과 같이 dht의 영향을 받는다.
신체의 다른부분의 털(가슴털, 겨드랑이털, 치모등)은 testosterone에 영향을 받고 피네스트리드 복용은 신체에 10에서 20%정도 testosterone수치가 증가한다. 또한 드물게 몸의 털이 많이 난다는 복용자의 보고를 받은적이 있다.


Q : 피네스트리드가 M형탈모(앞머리탈모)에도 효과가 있는가?

A: 그렇다. 그리고 그것은 Xandrox나 마찬가지이다. 최근에의 연구는 M형탈모에 1mg피네스트리드(매일복용)의 효과에 대해 평가를 실시한결과 정수리부분으 발모와 거의 유사하였다고 한다.

Q : 피네스트리드는 몸속에 촉척이 되는가?

몸속에 축척되지 않는다. 피네스트리드의 생리적인 생명은 6시간밖에 되지 않는다. 따라서 피네스트리드의 절반이상은 6시간안에 몸밖으로 배출이 된다.

Q : 피네스트리드 복용후 몇 달이 지나야 가시적인 효과가 나는가?

일반적으로는 3개월에서 6개월이되면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난다. 그러나 그보다 빠르게 나타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늦은 사람도 있다.

Q : 발모에 가장 적합한 피네스트리드량은 얼마인가?

A : 초기에 (머크사가) 복용량을 조절해가며 다양하게 실험하여 적정 복용량을 결정하는 연구를 진행한 결과, 1mg보다도 적은 복용량인 0.5 mg이나 심지어 그 보다도 더 적은 양을 복용한 경우에도 DHT가 억제되는 평균 비율은 1mg이나 보다 많은 5mg을 복용했을 때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1mg을 표준 복용량으로 정하게 된 것은 일종의 타협점을 찾은 것인데, 1mg보다 적게 복용했을 경우 발모가 나타나지 않는 사람들도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충분히 높게 설정한 것이다.

Q : 피네스트리드는 음식물과 같이 복용하여야 하는가?

A : 아니다. 피네스트리드는 음식물 또는 음식물 없이 소장에서 쉽게 흡수가 된다. 또한 그것은 매일 같은시간에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고 그것이 관례가 되었다.


Q : 피네스트리드를 복용후 초기에 머리가 더많이 빠진다는데 진위여부는?

간혹 치료를 시작하면 발모 촉진 시점에 도달하기 몇 주전부터 모공들이 "잠에서 깨어나는" 경우가 종종있다. 이 때 휴지기의 머리카락들이 갑자기 미리 빠져나가게 된다. 따라서 언뜻보면 일시적으로 탈모량이 급증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실제 탈모량에 있어서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다. 하지만 이러한 머리카락들은 실제 성장 사이클보다 몇 주 정도 빨리 성장기를 멈추고 빠질 시점을 기다리고 있었던 머리카락들에 불과하다. 이렇게 일시적으로 탈모량이 증가하는 것은 몇주 정도 지나면 다시 정상화되게 된다. 만약 이러한 일시적 탈모 현상이 수 개월에 이를 정도로 장기화될 경우에는 사용하고 있었던 치료 요법이 맞지 않는다는 것일 수도 있다.

Q : 피네스트리드는 몸속에 Terstosterone(남성호르몬)의 수준을 변경시키는가?

A : 실제 피네스트리드 복용은 혈청속에 testosterone의 미량이 증가된다. 왜냐하면dht로 변경되지 않는 Testosterone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평균적으로보면 testosterone의 증가수준은 10에서 20%정도이다.
대부분의 환자들의 이증가수준은 정상수치에 상회하는 수준이고 뇌하수체의 인체흐름들메 의해 조절된다. 드물게 신체 일부털이 증가하거나 지성피부로 변하는 경우도 보고 받은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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