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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고 하루 뒤..

  • 22년 전

  • 1,426
0
꽤 오랜 시간 좋아했던 누나에게 어제 고백했습니다..

이런 느낌 너무 오래간만이네요..

가슴이 두근두근 합니다..

지금은 대답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만..

머리 때문에 자신을 많이 잃어서 그런지.. 꽤 초조하군요..

그래도 용기내서 말한 제 자신이 대견하군요..

맘도 조금은 후련하구요..

이 사람 놓치면 오랫동안 사랑에 빠지기 힘들 것 같습니다..

건투를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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