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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현재 까지의 탈모 치료 경험

  • 7년 전

  • 1,239
7
안녕하세요.
저는 처음 탈모라는 것을 격었던것이 지금으로 부터 약 7년 전쯤 입니다.
군대를 가면서 그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탈모가 시작 되게 되었었습니다.
아마 그때가 2012년쯤으로 기억 됩니다.저는 심한 M자여서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머리빠지는게 많이 보여서 그때 당시 아무것도 몰라서 ㅂ의원에 가서 첫 탈모 상담을 받았고 뿌리는 미녹시딜만을 처방받아서 사용해 보았었습니다. 전역할때 까지 사용해 보았지만 효과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역후 1년간 탈모는 계속 진행 되어 갔었습니다.
머리는 점차 빠져 갔고 주변사람들도 저의 머리가 점점더 많이 빠지는 것 같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민을 거쳐 피부과를 알아보게 되었고 동내에 있는 피부과에 가서 탈모에 대한 상담을 받아 봤습니다. 그래서 먹는 프로페시아 제품을 추천 받았습니다.
그때 당시에 프로페시아 카피약이 있어서 이를 처방받아 먹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를 약 1년정도 해보았습니다만 크게 자나나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현상 유지 정도로만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다보에서 정보검색 끝에 조합약을 처방하는 곳이 있다고 하여 이를 알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해당 병원에 조합약을 처방 받아 현재 1년정도 먹고 있습니다.
확실이 해당 조합약을 먹고 머리가 자나라는 양은 많이 늘었고 M자 부위도 채워지는게 보였습니다.
다만 현재 저의 재정 상황상 이에 대한 부담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조합약의 특성상 다양한 약들이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여러 복합적 부작용에 대한 걱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아보다트약을 병원에서 그냥 처방 받아서 먹을까 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제 자신의 탈모가 완전하게 나은건 아니지만 약과 또 제 자신에 대한 꾸준한 관리로 탈모가 호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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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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