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그냥 그렇게 알고 사세요.
몸안상하게 운동이나 열시미 하면서.
직장다니면 직장생활&사회생활 잘하시고.
그냥 그렇게
조용히 사세요 .
여기와서 그렇게 열을 올려봐야
님 좋은 소리는 못들을것 같습니다.
님의 글은 나름대로 논리적으로 쓰여진듯한데,
그렇게 열을올려가며 이렇게 글 쓸 시간에,
자기발전이나 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이렇게 글 쓰면서 님은 포기가 대세다 라는걸 주장하고 싶은가본데.
장소가 틀렸습니다.
님은 님 의지를 관철하고 그냥 그렇게 사세요.
>탈모는 연금술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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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프페,미녹,모발이식은 고철쇳덩어리에 금도금하는 정도의 기술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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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을 끝까지 읽어봤으면 알텐데.. 한 늙은 머저리+대머리의 나를 비난하는 한심한 글이 웃겨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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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의 생명을 1-2년 더 늘려주는것따위에 치료제라는 고무적인 단어를 가져다 붙일수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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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그런가? 그따위 치료제를 믿고 희망을 가지게 된 암환자들이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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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대머리로 가는 길목에서의 시간을 연장시켜주는 정도의 기능을 하는 프페,모발이식 같은 미개인적 대처법에 어떻게 치료제라는 말을 붙일수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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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의 의미는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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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대머리->대머리처럼 보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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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변화를 가져다주지만. 과연 이봉주가 대머리인것과 대머리처럼 보이는것의 차이에..어떤의미를 둘수 있는가? 자기자신이 "대머리인것"이나 몇가닥 앞머리를 더해 "대머리처럼 보이는것"이나 차이가 있을까..? 아마 모발이식을 행하는 의사는 차이가 있다고 말할테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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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이 행하여졌던 시기를 아는가? 지금 상황에서 보자면 원시인이나 다름없는 사람들의 생활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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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연금술을 연구하던 시대의 사람들은. 수백년후 지금과같은 시대가 오리라고 상상이나 할수 있었으랴. 그때당시 사람들이 미래의 세상을 상상해서 그린 그림들.. 그것은 기껏해야 자동차비스무리하게 생긴 물체 정도가 다였을뿐.
>
>지금과 같은 핵무기와 컴퓨터, 운행수단, 사람들의 문화 가 오리라고 상상도 할수 없었다는 얘기다.
>
>
>하지만. 복제생물까지 만들어내는 지금의 시대.. 그야말로 모든것을 인간이 만들어낼수 있는 시대가 왔음에도 아직까지 금을 만들어내는 연금술은 불가능하다.
>
>
>연금술이 있어왔던 옛날..그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가히 상상할수 없을만큼의 변화가 생기고 "금" 이상의 가치를 지닌 것들을 만들어낼수 있는 시대가 왔음에도 "금"을 만들수는 없다는 얘기다.
>
>
>이렇듯 탈모의 치료는 연금술과 같다.
>
>
>"탈모" 그이상의 병을 치료할수 있는 시대가 와도 탈모만큼을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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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도 말했듯 수백년전의 감기는 자칫하면 죽을수 있는.. 확실히 사람을 죽음에까지 몰고가는 병이기에 그시대에서 만큼은 "탈모 이상의" 질병이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감기는 몇알의 약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
>죽음에 까지 이르게 하는 무서운병을 아무렇지 않은 흔한질병으로 만들어놓은게 바로 인류의 과학이다.
>
>현재에는 새로운 불치병인 몇가지 질병들이 새로이 생겨났다.
>
>하지만 그 불치병들이 정복되는 날이와도 탈모는 정복될수가 없다. 마치 연금술과 같이..
>
>
>미래를 예측할때 과거사를 돌이켜보는것은 기본이다.
>
>
>과거.. 인류의 탄생부터 현재까지의 과거.. 그중 지금 치료가 가능한 질병들이 시대의 "불치병"으로 있었던것은 각각의 병에 있어 기껏해야 수십년.. 길어야 수백년이 고작이다.
>
>하지만 탈모는 인류의 시작과 동시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고칠수가 없다.
>
>수천만년전부터 현재까지 수없이 많은 질병들이 정복되어 가는 과정속에서 대머리라는 병은 여전히 정복이 불가능하다.
>
>그래도 현재에는 탈모보다는 암이..에이즈가.. 더 무서운 병으로 생각되어지지만 수백년후엔 그렇지 않게 된다는 얘기다. 결국 암,에이즈는 정복되어 약으로 간단히 치료하는 세상이 오고 그때되면 약으로 간단히 치료가 가능한 암,에이즈 와 같은 질병을 탈모 보다 더 무서운 병으로 생각할수는 없게 된다. 하지만 그때는 또다시 새로운 불치병, "죽음에 이르는"불치병이 생겨난다.
>
>바로 "그시대"의 불치병이 등장한다는 얘기다. 하지만 또다시 언젠가 정복된다.
>
>이렇게 본다면 영원한 "불치병"은 없다. "시대의" 불치병은 있어도..
>
>단, 한가지만 제외한다면.. 그것은 "탈모" 라는 병이다.
>
>이로서 미래를 예측할때 "불치병"은 언젠가는 정복되지만 "탈모" 는 "예외" 라는것을 알수있다.
>
>
>설마 여태까지는 "인류의 학자 들이 게을러서.. 실력이 없어서.. 또는 과학기술발전속도가 형편없어서.." 라는 이유로 탈모의 정복이 불가능했었다고 말할것인가?
>
>아까도 말했듯,
>
>-죽음에 까지 이르게 하는 무서운병을 아무렇지 않은 흔한질병으로 만들어놓은게 바로 인류의 과학이다.-
>
>-중세시대 사람들로서는 상상도 할수없는 지금의 세계를 만들어 놓은것이 또한 인류의 과학이다.-
>
>
>전기가 없었던 시대에서 인터넷으로 미국인과 한국인이 만나 대화를 하는 시대를 만들어 놓은것이 바로 인류의 과학이다.
>
>이러한 인류의 믿을수 없는 발전속도를 보고도 "단순히 여태까지는 기술이 부족해서였다. " 라는 형식적인 말로 탈모가 정복되지 못했던 이유를 설명하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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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콜레라전염병으로 수많은사람들이 치료방법이 없어 몰살했던 시대의 사람들은 생각했을것이다.
>"탈모는 정복되도 저 콜레라같은 무서운질병은 절대 정복되지 못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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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중세시대 사람들은 생각했을것이다.
>"언젠가 연금술은 성공할지언정 절대 생명복제는 불가능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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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 어떠한가? 과연 현실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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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불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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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저런 예들만 가지고 어쩌자는 것이 아니다. 저러한 상황들..생각들이 바로 수천만년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온 것을 알아야 한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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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연구로 당뇨와 암을치료하고, 새로운 최신 과학장비로 에이즈를 치료하고 , 생명공학의 발전으로 인간을 복제하고.. 하는 시대가 와도 "금을 만드는" 일과 "탈모를 완치하는" 일은 없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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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과학에 있어 "연금술"과 "탈모완치" 는 영원히 이루어질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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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러니한 모순 이지만 다른 모든것들이 이루어져도 이루어질수 없는것이 세상에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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